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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는 마음에.. ㅋㅋ
아이폰 쓰고 싶지만 돈이 없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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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녀 ㅋㅋ
아휴 아주 그냥 가려운데 촥촥 긁어주네...
문자할 때마다 맞춤법 몰라서 틀리는거 볼 때마다 하나 하나 고쳐주고 싶어 미침 진짜 ㅋㅋㅋ
2편, 3편도 올라왔으면 좋겠다 ㅋㅋ

문자 받을 때 "어떻해..." 이런거 볼 때마다 진짜 막 오그라든다... 진짜 얘 어떡하면 좋아.. 이런 생각이.. -_-
띄어쓰기는 문자니까 걍 무시한다 쳐도...
안/않 도 정말 많이 틀리는 것 중 하나고...
왼/왠/웬 이것도 틀리는 사람들 정말 많다
왼은 왼쪽
왠은 '왠지' 라고 쓸 때만 쓰이고
웬은 그 밖의 경우에 다 쓰인다.
용례 : 쟤는 갑자기 왼손에 피를 흘리고 웬 일이래? 왠지 수상해.
안되/안돼 도... 안돼가 맞는 거임...
이건 정말 기본인데... "안햇어".. ㅠㅠㅠㅠㅠ ㅆ 받침이라규... ㅠㅠ




그리고 이건 당연히 퍼온거임 -_-
난 맞춤법 안 틀리고....
무엇보다 이런거 써줄 사람 없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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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두기..


앜ㅋㅋㅋㅋㅋ 짱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
몇분?? 십뿐!!!

아 뿜었다...
이거 군대 가서 진짜 따라해볼 용자 없나염 ㅋㅋ
진짜 존내 쳐맞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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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시간이 없어서 블로깅을 잘 못 한다
간간히 좋은 글이나 퍼와야지


맞는 말이다
진보적인 인텔리들이 이 사회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다
탐욕과 공포에서 빠져나오자


http://gyuhang.net/entry/%ED%83%90%EC%9A%95%EA%B3%BC-%EA%B3%B5%ED%8F%AC


넥타이를 매고 출근한 사람이 산을 오르고 땀흘려 사업을 일구던 사람이 노숙자로 전락하던 이른바 구제금융사태의 충격 이후, 한국인들은 공포에 빠졌다. 내가 생존의 위기에 빠지면 사회도 국가도 구해주지 않는다는 공포는 ‘내 새끼의 생존’에서 더욱 극단화되어 한국인들은 내 아이 교육문제에 올인하게 되었다. 물론 이건 모든 한국인에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니다. 극소수의 지배계급은 돈으로 승부가 나는 교육경쟁에서 전보다 더 손쉽게 일류대학을 제 아이들로 채워가고 있다. 그건 분명히 공포가 아니라 탐욕이다.
그러나 탐욕에 의해서든 공포에 의해서든 오늘 모든 한국의 부모들이 좋은 교육을 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선 같다. 좋은 세상은 좋은 체제나 제도뿐 아니라 좋은 인간들을 필요로 한다. 사회성원들과 사회체제는 서로 반영되며 순환하는 구조를 갖는다. 이를테면 독일 같은 사회에서 이명박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는가? 덜 이기적이며 돈과 물질적인 것보다는 인간적인 가치를 좀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부족한 사회는 결코 좋은 사회가 될 수 없다.
한국은 박정희 이후 50여년 동안 경제만 강조되어 이미 천박한 사회인데다 이젠 아예 아이들을 경쟁이라는 유일한 교육관으로 키워냄으로써 더욱 천박하고 비인간적인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이게 바로 오늘 한국 사회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이다. 현존하는 그 어떤 가치도, 이명박 반대를 외치다가도 아이가 학원에 다녀왔는지 확인하는 ‘위대한 촛불광장’도 이 문제를 넘어서진 못한다. 대체 누가 이 거대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나갈 것인가? 탐욕에 젖은 지배계급? 소가 웃을 일이다. 공포에 젖어 가랑이가 찢어져도 하는 데까지 해보겠노라 이를 악문 사람들? 역시 어려운 일이다.
먼저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정신적으로나 삶의 여건으로 보나 진보적인 경향을 가진 엘리트 혹은 인텔리들일 것이다. 물론 현재 그들은 그렇지 못하다. 어떤 면에서 그들의 탐욕은 한술 더 뜬다. 보수적인 부모들은 단지 아이가 일류대 학생이 되길 바라지만 그들은 아이가 진보적인 의식을 가진 일류대 학생이 되길 바란다. 젊어서 반체제 활동조차도 정치나 사회영역에서 주요한 경력이 되는 한국 사회에서 그들의 모습은 공포에 젖은 대개의 사람들에게 모든 진보적인 교육담론은 다 입에 발린 거짓말이라는 믿음만 키워간다.
자신이 진보적인 엘리트 혹은 인텔리에 속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제라도 이 문제에 정직한 고민을 하길 권한다. 사회를 위해 아이를 희생시키자거나 좋은 자질을 가진 아이를 무지한 상태로 살아가게 하자는 게 아니다. 대학을 무작정 보내지 말자는 것도 아니다. 아이가 공부에 타고난 재능과 적성이 있다면 대학을 보내어 좋은 학자로 성장하게 해야 할 것이다. 인민에게 봉사하는 의사가 되려 한려면 좋든 싫든 의대를 가야 할 것이다. 그런 특별한 경우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오히려 이런 경쟁체제에서 생존이나 승리가 과연 아이를 잘살게 하는 것인지 행복하게 하는 것인지를 진보적인 사람들이 먼저 재고하자는 것이다.
아이가 인간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누구보다 현명하고 성숙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위로를 주는 사람으로, 진정한 엘리트로 성장하는 데 대학이 필수적이진 않다는 걸 보여주자는 것이다. 그래서 공포에 젖은 사람들이 교육문제를 되새기고 제 새끼만 생각하며 무한정 탐욕을 부리는 지배계급이 더 이상 당당할 수만은 없게 만듦으로써 이 거대한 악순환의 고리에 균열을 내자는 것이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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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bizbooks.tistory.com/entry/%EB%AA%A9%EC%A0%81%EC%9D%84-%EB%8B%AC%EC%84%B1%ED%95%98%EA%B8%B0-%EC%9C%84%ED%95%B4-%EB%AA%A9%ED%91%9C%EB%8A%94-%EC%96%B8%EC%A0%9C%EB%93%A0%EC%A7%80-%EC%88%98%EC%A0%95%EB%90%A0-%EC%88%98-%EC%9E%88%EB%8B%A4


찬기는 일수를 살짝 훔쳐보더니 마음속에 하고 싶은 말을 꺼냈다.
“선배님, 죄송한데요. 성급한 질문이기는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해 주시면 안 될까요? 창업력의 핵심은 무엇이고 성공하려면 어떤 능력이 가장 필요한지, 그것이 왜 중요한지를 먼저 알고 싶은데요.”
찬기의 성급함을 보면서도 일수는 빙긋 웃기만 했다.
“그 러죠. 뭐, 그게 어려운 일도 아니고 어차피 할 말이니까요. 창업력은 일곱 가지 능력으로 구성되는데요. 지력, 체력, 지도력, 자금력, 인력, 재창업력, 행복력입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재창업력과 행복력입니다. 이 둘만 잘 갖춘다면 최소한 실패는 없죠.”
“예? 행복력과 재창업력이요? 음……. 잘 이해가 안 돼요. 행복은 결과 아닌가요? 행복도 능력인가요? 재창업력이란 것도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고요.”
“재창업력은 창업의 목표와 목적을 명확하게 이해하면 저절로 알게 되는 겁니다.”
“창업의 목표와 목적이야 성공 아닌가요?”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죠. 사실 창업의 목표를 제대로 정하고 창업하는 사람도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거든요. 찬기 씨는 창업 목표가 뭔가요?”
“창업 목표는 성공이라니까요.”
“그 성공의 기준은요?”
“돈을 많이 버는 거요.”
“돈을 많이 버는 게 성공이라……. 그건 너무 막연하죠. 질문을 달리 해 볼게요. 찬기 씨는 매출과 수익을 어느 금액까지 달성하면 돈을 많이 번 것이고, 찬기 씨 목표를 달성한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음,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는데요. 그냥 돈을 많이 벌겠다는 생각만…….”
“그 말은 곧 찬기 씨는 목표도 제대로 정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고백하는 것이죠.”
“지금 생각해 볼게요. 제 생각에는 100억 매출에 1억 원 이상의 흑자를 매년 낸다면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창업의 목적은요?”
“목적이요? 목적도 돈을 많이 버는 것 아닌가요?”
“100억 매출은 창업의 목표지 목적이 아닙니다. 목표는 찬기 씨가 단기적으로 이루어야 할 일의 성과고, 목적은 이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찬기 씨의 꿈이죠.”
“제가 아둔해서인지, 둘을 잘 구분하지 못하겠는데요. 예를 들어 설명해 주실 수 없나요?”
“한국 등반사를 새로 쓴 고상돈, 박영석, 엄홍길, 한왕용 씨 알죠?”
“예. 잘 알죠.”
“박영석 씨가 에베레스트 등정을 위해 출국했다면 이때 박영석 씨의 목표는 무엇이죠?”
“에베레스트 정상 정복이죠.”
“그래요. 그런데 박영석 씨가 품고 있는 장기적인 목표는 무엇이죠?”
“에베레스트의 8,000미터 이상인 봉우리 14개를 오르는 것이죠.”
그 순간 찬기는 무언가 깨달은 듯 탄성을 질렀다.
“아, 목표가 단기적으로 성취해야 할 일이라는 말이 이제 이해되네요.”
“에 베레스트 14좌에 오르는 것도 목적은 아닙니다. 14좌 등반은 장기 목표죠. 14좌에 오름으로써 얻으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14좌 등정을 통해 자신의 나약함을 이겨 내려는 것이 목적이 될 수도 있고, 극한의 체험을 통해 성취욕을 만족시키려는 것이 목적일 수도 있어요. 또는 어려움의 극복을 통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려는 것이 목적일 수도 있죠. 물론 ‘왜 에베레스트에 오르려 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 산이 거기 있기 때문’이라는 멋진 답을 남긴 맬로리처럼, 산에 오르는 것 자체가 목적인 사람도 있기는 하죠. 그리고 목적이 분명해지면 목표는 언제든지 포기할 수도 있고 수정할 수도 있게 되죠. 목표를 포기할 줄 아는 능력이야말로 등반대에게 필요한 가장 중요한 덕목이기도 하고요.”
“목표를 포기할 줄 아는 것이 등반대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요? 목표를 달성하는 능력이 아니고요?”
“등 반대가 에베레스트에 오를 때는 자신의 목숨까지 걸고 최선을 다해서 올라요. 하지만 최선을 다해도 안 될 것이라고 판단되면 목표를 바꿔야 합니다. 1977년에 고상돈 씨는 1차 공격 때 정상까지 겨우 100미터를 남겨 두고 하산했죠. 몇 걸음만 더 내디디면 바로 정상이었어요. 한국 최초로 정상을 밟고 싶은 간절한 욕망이 온몸으로 자신을 유혹했죠. 하지만 그는 결국 하산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정상에 오를 수는 있었어도 그렇게 하면 체력 고갈로 내려갈 수 없었기 때문 아닐까요?”
“맞아요. 무리를 해서 100미터를 오를 수는 있었지만 산소 부족 등으로 내려가지 못하고 사망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그에게는 그의 귀국을 기다리는 가족과 많은 국민이 있었기에 살아서 내려가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그가 그날 100미터를 더 올라갔다면 에베레스트는 정복할 수 있었겠지만 인생은 끝났을 테고, 자기 발이 아닌 남의 발로 하산하는 사람 중 한 명이 됐겠죠.”
“그래서 결국 그때 못 올랐나요?”
“아니죠. 잘 아는 것처럼 1977년에 결국 한국인 최초로 에베레스트에 올랐잖아요. 캠프로 하산한 고상돈 씨는 2차 공격 시도로 한국 최초의 에베레스트 등정자가 되었습니다.”
“아, 그렇군요. 1차 시도가 아니라 2차 시도에 등정에 성공한 것이군요.”
“반 면 영국 산악인 데이비드 샤프는 2006년에 에베레스트를 정복하고 하산하던 길에 사망했습니다. 내려올 때 산소통에 산소가 부족했기 때문이죠. 산소통 잔여분량을 생각했다면 그는 정상 정복을 포기했어야 합니다. 무리하지 않았다면 그는 그 이후에도 자신이 꿈꾸던 다른 산을 계속 오르는 행복을 누렸을 겁니다.”
“그런데 고상돈 씨처럼 포기했다가 끝내 에베레스트에 오르지 못한다면 한이 되지 않을까요?”
“한이야 되겠지만 그래도 포기해야 해요. 그래야만 다시 산에 오를 기회가 생기거든요. 한왕용 씨도 1995년에 에베레스트 정상 100미터를 남기고 정상 정복을 포기한 일이 있었죠.”
“체력 때문인가요?”
“아니요. 그때 한왕용 씨는 조난자 때문에 포기했어요. 남 때문에 자신의 목표를 포기한 거죠.”
“그럼 더욱 아쉬웠겠네요.”
“그 렇긴 하죠. 하지만 결국 한왕용 씨는 13년 뒤인 2003년에 세계 산악계에서 열한 번째로 히말라야 8,000미터급 14좌를 완등한 등반인으로 기록되었습니다. 13년이 걸리긴 했지만 결국 원하는 꿈을 이루었죠. 고상돈 씨나 한왕용 씨의 심정은 창업을 했던 사람이라면 공감할 겁니다. ‘아, 지금 딱 1,000만 원만 있으면 분명 성공할 수 있는데…….’, ‘여기서 반년만 더 버티면 성공할 수 있는데…….’, ‘시제품 만들 돈만 있으면 수주를 따내 성공할 수 있는데…….’라는 유혹을 받는 창업자가 얼마나 많겠어요. 고상돈 씨 외에도 수많은 등반가들이 정상을 불과 몇 미터 앞에 두고 발길을 돌려야 했던 적은 한두 번이 아닐 테죠. 하지만 그래야 합니다. 목표를 수정해야만 다시 등정에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죠. 눈앞에 잡힐 것 같은 작은 성공에 대한 욕심을 참고 냉정하게 현실을 판단하는 사람만이 결국 그 뒤에도 등반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듣고 보니 목표를 수정하거나 포기하고 제때 하산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네요.”
“고 상돈, 박영석, 엄홍길, 한왕용 씨의 공통점은 더 큰 꿈을 위해 눈앞의 작은 성공을 포기할 줄 알고 작은 비난을 감수할 줄 안다는 겁니다. 자신의 현재 상황과 능력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결단을 내릴 줄 아는 사람만이 제대로 하산할 수 있습니다. 제때 하산하는 능력을 지닌 등반인은 결국 살아남게 되고 재등반을 통해 언젠가는 에베레스트 14좌에 오를 수 있는 것이죠. 등반대장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은 정상을 정복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니라 자신과 대원이 안전하게 하산할 수 있는 상황인지를 판단하는 능력입니다. 목숨을 걸고 등반하지만 대원의 안전한 하산을 위해 등정 시도를 포기할 줄 알 때 모두가 믿고 따르는 등반대장이 되는 것이죠. 등산에서 하산할 수 있는 능력이 등반 능력보다 중요한 이유는 하산 능력이 결국 생명을 지키고 등반의 성공을 보장하는 가장 중요한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창업에서도 목표 달성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제때 회사를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이 목표 달성 능력보다 중요합니다. 제때 안전하게 하산해야 다시 준비를 갖추고 재등반에 도전할 수 있는 것처럼, 제때 안전하게 청산해야 재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겁니다.”



≪창업력 - 당신의 창업력은 몇점입니까?≫ 중에서 김중태著. e비즈북스



하산의 중요성

아 이 글 좀 짱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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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아아아아어앙ㄹ알앙랑라아앙
정치에 신물나고 살림살이 힘든 국민들에게 진정 큰 웃음을 주시는 우리 허경영 본좌님!!!!!!!!!!!!!!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812201215267&p=hankooki

싱글 앨범 전격 발매!!!!!!!!
아ㅣ의야ㅓ매ㅑㅎㅈ밍마마ㅓㅣㅇ해먛ㅇ무ㅡㅐ
이게 뭐야 대체 아의아ㅓ야ㅐ어애ㅑㅓ애ㅑ
무려 815 광복절에 맞춰서 발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아아악
너무 궁금해!!!!!!!
무중력 댄스라니 ㅋㅋㅋㅋㅋㅋㅋ

허! 경! 영!!!!!!
허! 경! 영!!!!!!
허! 경! 영!!!!!!
아아아앙ㅇ아아아아아ㅏ아
우리 총재님 존경해버릴꺼야 ㅠㅠㅠㅠㅠㅠㅠ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080611595116990&outlink=1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8060203


개발자들 시ㅋ망ㅋ

SDS를 필두로 한 SI 업체들 덕분에 cs 엔지니어들이 거의 70년대 방직공이 되었는데 이젠 밥줄 자체가 잘리게 생겼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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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독연 짱 멋져효~~ ㅋㅋㅋㅋ
이은정 키스신!!!
다음엔 베드신도 나오냐!!! :$

밑에 기사보면,,

이때 사가문의 고백이 독연의 마음을 더욱 흔들었다. 사가문은 "난 니가 좋다. 나라면 널 벨수 없을 것 같다. 근데 니가 정 그러하다면 나를 베어도 좋다."며 "좋아하는 사람 손에 죽는 것도 행복하지 않겠느냐"고 덧붙여 그녀에 대한 깊은 사랑을 고백했다. 이에 독연은 "나는 전사다. 정 따위에 휘둘리지 않아"라고 독백하는 모습을 보이며 사실은 그녀 역시 사가문에게 마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엿보게 했다.


ㅇㅇ 이은정님은 절대 정 따위에 휘둘리지 않음. 무자비하게 칼로 채썰어 죽일 듯
사가문 말실수 한 것임



근데 이거 15일 기산데 그 사이에 뭐 또 있었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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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090615073312824&p=tvreport

[TV리포트]KBS2 '천추태후'에서 거란 요나라의 전사 독연(이은정)과 고려의 사가문(김형민)의 사랑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이들의 사랑이 어떤 운명을 맞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독연은 요나라의 충직한 전사이고, 사가문은 여진족으로 위장하고 있지만 신라의 재건을 꿈꾸는 김치양(김석훈)의 오른팔로 활약하고 있다. 요나라와 고려가 충돌하게 되면 두 사람은 결국 칼을 겨눌 수 밖에 없는 운명인 것.

얼마전 키스신을 선보인 독연과 사가문 커플은 최근 서로에 대한 사랑고백을 하며 애정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14일 방송에선 독연이 사가문에게 "요나라 사람이 되라"고 말하며 요나라에 대한 충성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 각자 정략적인 이유로 의도적인 호감을 드러냈지만 어느새 진실로 사랑하게 되버린 독연과 사가문. 독연은 "언젠가 고려와 요는 전쟁을 하게 될 것"이라며 "그리되면 너는 내 손에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하며 그들의 운명에 암운이 드리울 것임을 예고했다.

이때 사가문의 고백이 독연의 마음을 더욱 흔들었다. 사가문은 "난 니가 좋다. 나라면 널 벨수 없을 것 같다. 근데 니가 정 그러하다면 나를 베어도 좋다."며 "좋아하는 사람 손에 죽는 것도 행복하지 않겠느냐"고 덧붙여 그녀에 대한 깊은 사랑을 고백했다. 이에 독연은 "나는 전사다. 정 따위에 휘둘리지 않아"라고 독백하는 모습을 보이며 사실은 그녀 역시 사가문에게 마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엿보게 했다.

요나라와 고려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요동치는 가운데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한 독연과 사가문의 사랑이 과연 어떤 운명을 맞게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방송화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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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명 딱 채웠네

기독교도 보수진영과 진보진영 따로 따로 성명내고 ㅎㅎ
정치판과 닮은꼴이다
하용조 목사님 이름은 어디에도 없는걸 보니 온누리는 중립인가
사실 중립이란게 있을 수 없는데 싶기도 하지만
올 해의 타이틀이 '화해와 일치' 로 내걸은 이상 어느 한쪽을 비판하는 스탠스에 서기는 힘들게다

하긴 교회란 것도 획일적일 수는 없으니, 사회에 목소리를 내는 교회와 그렇지 않은 교회도 있을게다
이상한 목소리를 내는 것보다야 낫지...
유신 시대나 5공 때 비슷하지 않았나
조찬기도회 가신 분들도 있고 노동자들과 함께 삽질하던 목사님들도 계시고 시국에 대해서 아무 말씀도 안하신 분들도 계시고 말이야

교회의 역할이 어떠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
이래도 피우고 싶어?

ㅎㅎㅎ 이거 좀 쩐다

당연히 내 이야기일리는 없고.... -_- (제목보고 낚이지 마셈 ㄲㄲ)

http://www.penfo.co.kr/bbs/zboard.php?id=free&page=1&sn1=&divpage=39&si=off&sn=on&ss=off&sc=off&keyword=%C3%E6%C6%CC&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06217%27


이거 좀 쩐다
짱 부러움
솔로들 읽다가 열폭주의... ㅠㅠㅠㅠㅠ

한줄 요약 : 맨날 뭐 사겠다고 돈 달라고 보채던 된장녀 (인 줄 알았던) 여친이 3년 뒤에 4천만원이 든 통장 들고와선 "니가 준 돈 차곡차곡 모았어" 라며 프로포즈 함 ㅎㄷㄷ

요즘 세상에 저런 개념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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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쫌 대박임
스크롤 쫌 되긴 하는데 대부분 이미지에 글씨도 크니까 쭉쭉 내려서 보기 쉬움
단순하고 명쾌하네
세력 전부를 친일파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 있지만, 큰 방향 안에서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

http://arkleode.egloos.com/4157449


인상적인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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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워
이런 아이가 있다는 걸 꽃남이 끝난 이제서야 알게 됐다. TV를 안보니 이거야 원...
초 버닝...

김소은, 박보영, 김연아, 영계 트로이카

감명 받아서 퍼왔음
아마 고딩일꺼 같은데, 훌륭하다 대한민국 고딩이여....
(볼드체는 내 맘대로....)
출처는 밑에 있음

이 책 나중에 꼭 읽어봐야지.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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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를 위한 냉수마찰

하종강 외,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 철수와영희. 2007년

20601 강태환


근대 사회의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시민혁명은 크게 두 가지의 가치를 쟁취하기 위한 것이었다. 자유, 그리고 평등. 하지만 이미 자본주의의 발달에 영향을 받고 있던 시민혁명기의 사회는 두 가치를 모두에게 균등하게 나누어 주지 않았다. 부르주아들은 이전 시대의 지배자였던 왕과 평등해졌고, 그래서 자유를 얻었다. 하지만 노동자들은 이미 경제적으로 불평등했기 때문에 평등을 얻지 못했다. 그래서 자유 역시 얻지 못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간섭받지 않을 소극적인 자유는 얻었지만, 인간답게 살고 하고자 할 바를 행할 적극적 자유는 얻지 못했다. 노동자들은 얻지 못한 평등과 자유를 얻기 위해 투쟁을 전개했다. 작게는 노동쟁의에서 크게는 볼셰비키 혁명으로. 그리고 그 ‘권리’를 얻기위한 투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이 책은 그들을 위한 책이다. 자신이 노동자인지도 모르고 정작 투쟁하는 노동자들을 비웃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노동자의 보수화


「철도 노동자들이 파업을 했을 때, 제가 한 방송사 뉴스를 보니까 9분 동안이나 그 파업에 대해서 보도했습니다. 저녁 9시 뉴스에서 한 사건에 대해 9분 동안 설명했다면 굉장히 커다란 비중이지요. 7분동안은 그 파업이 우리 경제에 매친 손실, 그리고 우리 시민들이 겪은 불편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법과 원칙에 입각한 정부의 강경한 대처 방침에 대해서 2분 동안 설명했습니다.」

「민주노동당에서 이야기하는 것인데 아주 노골적이었죠. “부자에게는 세금을, 서민에게는 복지를” 그러면 자기의 처지에 비춰 볼 때 무상교육, 무상 의료 또 서민에게 복지를 부자에게는 세금을 그런 얘기가 나오면  귀가 솔깃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죽어라고 안 찍어요. 없는 돈에 사교육비 들여 가면서 그렇게 다 교육비 내 가면서 아무리 무상교육, 무상 의료 이야기를 해도 찍지 않습니다.」

「그것보다는 80에 속하는 사람의 의식을 누가 통제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20을 포함한 이 모든 사람의 의식을 누가 통제하느냐? 무엇에 의해서 형성되느냐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교육을 통해서죠. 그 교육 제도, 교육 내용, 교장 선출, 교사 임용, 학생 선발권 같은 교육의 모든 것을 누가 장악하고 있나요? 20이 다 장악하고 있습니다. 교육 과정은 교육을 통하여 지배 체제가 요구하는 의식을 갖도록 작용합니다.」

-본문 중에서-


노동자는 얻기 위해 ‘투쟁’한다. 이상하게도 부르주아들은 싸우지 않고도 자신의 권리를 실현하고 때로는 권리를 과다하게 행사해서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기까지 하는데, 왜 노동자는 싸워야 할까.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요구가 정당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사회 전체에 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틀린 말이다. 오히려 부르주아들이 자신들의 계급적 이익을 사회 전체의 이익이라고 속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실현할 공간이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 위의 철도 노동자들의 파업사건을 보면, 사용자들이 파업이 자신의 이익에 해가 되기 때문에 언론을 통해 노동운동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 또 이에 동조하여 많은 시민들이 파업이 시민들을 불편하게 한다며 비판한다. 웃기는 일이다. 분명 대다수 시민들은 부르주아처럼 편하게 살지 못한다. 무한 경쟁의 수레바퀴에 빠져서 비인간적으로 살아간다. 혹은 그보다 더 큰 확률로 경쟁에서 도태된다. 즉, 대다수의 사람들은 부르주아가 아니라 100% 노동자 계급이다. 그런데 왜 부르주아의 의식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을까. 그 이유는 본문에서 제시한 대로 학교교육에 있다. 학교는 사회화를 실현하는 기관으로써, 가치관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청소년들은 지배층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관인 학교에서 교육받아 부르주아들이 주도권을 쥔 사회에 만족하고 살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프랑스의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의 견해를 살펴보자. 부르디외는 부르주아들이 노동자를 구별짓기하는데 크게 4가지 자본이 작용한다고 보았다. 경제자본, 사회자본, 문화자본, 그리고 상징자본이다. 경제자본은 태어날 때부터 이미 부모의 경제력에서 결정되어, 두 계급을 구분짓는다. 그리고 나머지 3가지 자본은 위에서 말한 언론과 교육에 의해서 구별짓기된다. 사회자본은 관계자본이라고도 하여 인간관계에서 오는 자본을 말한다. 이는 우리나라 교육제도에선 대학과 고등학교 최근에는 중학교까지 평준화가 해체되는 과정에서 엿볼 수 있다. 명문학교의 선후배라는 인맥이 하나의 자본이 되어 계급을 구분지을 것이다. 문화자본은 보통 취향에서 결정된다. 이는 언론매체나 교육과정에서 와인마사기와 골프, 미술 등에 좋은 이미지를 주고 소주마시기, 조기축구, pc게임 등엔 나쁜 이미지를 주는 모습에서 볼 수 있다. 노동자들은 돈이 많이 드는 취향은 선택할 수 없으니 자연스럽게 구별지어지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상징자본은 존경심, 부러움, 명예감등을 유발하는 자본이다. 언론에서 아름다운 외모를 강조하는 것도 상징자본으로 구별짓는 수단이 되고 있다. 부르주아계층은 미모를 가꿀 여력이 되지만, 대다수 노동자들은 그렇지 못하다. 이와 같은 4가지 자본으로 두 계급을 구분지음으로써 부르주아가 노동자계급에 가하는 폭력과 차별은, 본문에서 언급한대로 교육과 언론이라는 수단으로 숨겨진다.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사회제도도 계급적 이익을 위해 지배를 정당화시키려는 술책이 숨어있는 것이다.


세계화의 환상


오늘날 꾸준히 문제가 되고 있는 세계화 역시 이 문제와 연관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막연히 세계화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 농민을 빼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세계화가 부를 축적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이 믿음 역시 부르주아들이 언론과 교육을 통해 조장한 측면이 크다. 정말 세계화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가? 이 책 역시 한미 FTA문제를 통해 세계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홍콩 영화 보세요. 한때 아시아를 주름 잡았죠. 그때 활동했던 감독, 배우들은 전부 할리우드 가서 살아 남았죠. 홍콩 영화는 거의 사라졌죠. 경쟁하는건 이준기가 아니라 할리우드 자본과 충무로 자본이 경쟁하는 겁니다. 당연히 지죠.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제약 회사는 동아제약입니다. 그런데 화이저의 매출이 동아제약의 100배입니다. 연구 개발 투자는 150분의 1도 안됩니다.」

「가령 냉장고 관세를 내려 미국 냉장고가 들어온다고 합시다. 한국 냉장고도 국제 경쟁력이 있으니, 경쟁을 통해 냉장고 가격이 떨어지거나 질이 좋아져서 소비자가 이익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의약품 부문은 미국 독점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갑니다. 결국 경쟁력이 있으면 경쟁효과, 경쟁력 격차가 크면 경쟁 역효과가 우세해지는 겁니다. 농업과 서비스업은 경쟁력 격차가 너무 크니까 당연히 역효과가 훨씬 큽니다.」

「우리나라에도 그런 보험이 생기면 당장 살 부자들 많아요. 맨 처음 그렇게 사람들이 예를 들어 100만 명이 빠져나갑니다. 그리고 나면 1500만원짜리가 생기죠. 그렇게 부자들 민영 보험으로 다 빠져 나가요. 그럼 결국 가난한 사람에게는 보험이 성립하지 않으니까 보험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잘사는 나라지만, 무려 5000만 명이 아무런 보험없이 살아갑니다.」

「보상 액수가 원체 큽니다. 몇백억, 몇천억, 최고 33조까지 나왔습니다. 한국의 건강보험 정책 때문에 미국 보험회사가 손해를 봤다면 한국 정부는 손해액을 전부 배상해야 합니다.」

-본문 중에서-


사실 이미 세계화의 흐름은 거스를 수 없는 것이 되었다. 세계화에 반대한다고 할지라도 세계화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너무 광범위하여 북한 같은 폐쇄경제가 아니고서는 외국에 영향받는 일을 피할 수 없다. 앞에서 말한대로 앤서니 기든스는 세계화는 이미 주어진 것으로 그것을 기회로 이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의 말대로 세계화가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 책을 읽는다면 많은 사람들은 세계화에 대해 우려를 표명할 것이다. 위 본문에서 보듯이, 국가간의 무역에서 세계화가 문제되는 이유는 보통 기업의 몇 배의 규모를 가진 다국적 기업이 아무런 규제장벽 없이 다른 기업과 경쟁하여 독점적 이익을 취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개 다국적 기업은 오랜 기간 경쟁력을 쌓아온 선진국의 기업이라 선진국의 부르주아들은 큰 이득을 취한다. 그에 반해, 기업의 독점으로 소비자는 완전경쟁시장에서 소비할 때보다 소비자 후생이 줄어들게 되는데, 개발도상국의 노동자들이 주로 손해를 본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정부의 개입을 부정하는 세계화의 속성상 정부가 그동안 해오던 공공재의 보급은 기업이 내세우는 시장자유화의 논리에 위협받는다. 그로 인해 본문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가난한 노동자들은 수도, 철도, 보험 등 생활에 꼭 필요한 부분조차도 보장받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부르디외가 세계화의 논리는 부르주아의 이익을 대변한다며 반대했던 것이다.


인간 해방


이 쯤 되면 이 책의 제목인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에 대한 답이 나온다. 80에 해당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노동자임을 인식하지 못하고 20의 논리에 부화뇌동해서 그렇다. 그리고 그 20의 논리는 교육과 언론을 통해 주입된다. 여기서 이 책의 문제의식을 느꼈다면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그럼 궁극적인 지향점은 무엇일까.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 세상이 아닌 다른 세상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돌가루가 뽀얗게 날리는 정미소에서 갓 까놓은 병아리 같은 마른 자식을 굴리는 것을 볼 때는 가슴이 메어지는 것 같았다.」

「YH노동자들은 하루 13,14시간씩 근무를 했고 일요일도 격주로만 쉬었고, 일체의 수당과 상여금도 없었습니다. YH무역은 점차 기울어지기 시작하면서 1979년 폐업을 단행했습니다.」

「그 방이 전세 200만원이었는데, 비가 오면 물에 떠내려갈까 봐 겁이 날 정도로 허름한 집이었어요. 그래서 그 집은 도저히 못 살겠고 해서 산 동네에 집을 얻어 2년 동안 살았어요. 2년 만에 다시 200만 원을 더 벌어서 회사 근처로 다시 집을 구하러 갔어요. 전세 400만원짜리 집을 구하려구요. 근데 복덕방 주인이 공교롭게도 2년 전 그 개천가 천막 집을 보여주는 거예요. 똑같은 그 집을요. 제가 2년 동안 벌은 돈이 전세 값을 못 따라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본문 중에서-


프랑스 68혁명의 정신적 지주였던 허버트 마르쿠제가 활동하던 시기의 마르크스주의는 기계화되고 교조화되고 있었다. 즉 자본주의 사회가 필연적으로 공산사회로 넘어갈 것이라는 점을 맹목적으로 믿고 인간의 주체성을 무시했으며 새로운 비판의식도 갖지 않았다. 마르쿠제는 마르크스의 책「경제학 철학 수고」를 새롭게 독해함으로써 마르크스주의의 다른 면을 부각했다. 그 부분이 노동 운동의 지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마르크스는 인간의 본질은 노동에 있다고 보았다. 인간은 의미 있는 일을 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 대개 백수들이 현실을 견디지 못하는 것은 할 일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게임에라도, 도박에라도 빠져서 산다. 이와 같이 인간은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하고 그것에서 성과를 얻어야만 살아갈 힘을 얻는다. 하지만 자본주의의 발달은 노동이라는 인간의 본질에 억압을 가한다. 자본주의 사회 이전에는 자신이 일한 만큼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자연은 항상 일한 만큼 성과를 가시적으로 보여주었고, 가내 수공업을 하면 성과물이 내 손에 들어왔다. 창의적으로 문제를 찾고 해결했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는 달랐다. 자신이 만든 물건은 다른 사람이 팔고 자신은 노동에 대한 대가만을 받는다. 공장에서 기계를 잡고 혹은 사무실에 앉아 한 가지 일만을 반복한다. 그리고 가장 고된 것은 노동이 길게, 적은 보수로 지속된다는 것이다. 마르크스는 이와 같이 인간의 본질인 노동으로부터 즐거움을 얻지 못하게 된 상황을 노동으로부터 인간이 소외되었다고 표현했다. 위의 본문에서 보여주는 상황이 그렇다. 노동자들은 비인간적인 처우를 받으며 노동한다. 하루에 14시간씩 일하고도 방 한 칸을 못 마련한다. 마르쿠제는 마르크스의 노동이론을 부각하여 노동 운동이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것은 인간 소외를 벗어나 인간 해방으로 가는 것이라는 휴머니즘적 마르크스주의를 주창했다. 인간해방. 굉장히 거창하게 들리지만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노동에서 즐거움을 얻을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도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기 때문이다. 언제 잘릴지 모른다는 불안감, 무한경쟁에서 오는 스트레스, 장시간 노동, 생계유지도 어려울 정도의 임금. 이런 것들이 모두 인간을 노동으로부터 소외시키는 주범들이다. 결국 노동운동이 지향하는 것은 80%의 고통받는 노동자들이 맘놓고 노동할 수 있는 세상이라고 할 수 있다.


비판하고 고쳐보기


이 책에서 지향하고 있는 바까지 이야기하고 보니, 그렇다면 그것을 실현할 방법은 무엇인가하는 의문이 남는다. 실현 방법이 없는 이상은 헛된 꿈이다. 마르크스가 이전의 사회주의를 공상적이라고 말하고 자신의 사회주의를 과학적이라고 한 이유 역시 그것 때문이었다. 앞에서의 논의를 통해 그 방법을 전체적으로 이야기했으나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보겠다.


「보수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이 틀렸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좀 해 봐야 합니다. 그래야 진실이 보입니다. 노동자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하는 노동운동이 부당한 세력과 부단히 맞서면서 역사를 바로잡는 정의의 투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스페인의 의사와 간호사들은 자기를 의사와 간호사로 만들어 준 것이 스페인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상교육을 받고 의사와 간호사가 되었으니 사회에 되돌려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가능하다는 거죠. 한국의 엘리트층이 가지고 있는 의식이란 경쟁에서 이겼다하는 특권의식과 내가 이기기 위해서 엄청난 비용을 들였다, 그래서 본전 뽑아야한다는 생각말고 무엇이 있습니까?」

「바늘 끝만큼이라도 옳은 편이 있으면 그쪽 편에 서되 지나침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앞에서 이야기한 허버트 마르쿠제는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한 명으로 비판이론을 체계화하여 파시즘, 소비에트, 선진산업사회 등을 끊임없이 비판했다. 그는 선진산업사회를 비판하면서 도구적 이성(목적 달성의 효율성만을 중시함)만을 중요시하는 1차원적 인간이 늘어나고 비판의식을 가진 2차원적 인간은 사라져간다고 비판했다. 이는 현재 노동운동과 관련해서도 시사하는 바가 있다. 앞에서 말했듯이 이미 언론과 교육을 통해 많은 노동자들의 의식이 왜곡되어 있다. 이 노동자들은 부르주아의 1차원적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제 2차원적 비판의식을 가진 노동자들이 끊임없는 비판을 통해 부르주아적 인식을 가진 노동자들을 깨우쳐야 한다. 그와 병행해서 더 이상 1차원적 인간을 양산하지 않도록 사회 전반에서의 개혁이 필요하다. 특히 교육의 공공성을 회복하는 일이 중요하다. 한국 엘리트들은 부모의 돈으로 교육을 받고 엘리트가 되기 때문에 사회 기여의식이 부족하다. 그러므로 교육의 공공성을 회복하는 일은 사회 전체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다.




「자네는 말이야. 박정희 나쁘다는 이야기는 그렇게 열심히 하면서, 왜 김일성에 대한 욕은 한마디 안하나? 불공평한 것 아닌가?

김일성 나쁘다는 얘기는 지금 우리 사회에 흘러넘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박정희가 나쁜 짓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는 사람들이 너무 모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 같은 사람이 전심전력을 기울여 박정희 나쁘다는 이야기만 열심히 해도, 우리 사회에 균형이 맞지 않잖아요.」

-본문 중에서-


자본주의가 극단적인 독점 자본주의의 형태로 흘러가 세계 대공황이 일어난 것과 공산주의의 실험이 실패한 것에서 보듯 대개 극단적인 선택은 많은 부작용을 낳는다. 김정일의 극좌정부와, 미국, 이스라엘 등의 극우세력들이 비판받는 것 역시 그런 이유에서이다. 우리나라는 휴전선위로 공산정부가 있는 지정학적 특수성 때문에 노동운동이 탄압받아왔다. 노동운동만 하면 북한이 쳐들어올지도 모른다고 위협했다. 그 때문에 사회 분위기가 너무 부르주아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쪽으로 흘러갔다. 노동자의 권리를 되찾겠다는 이유만으로도 노동운동의 의미가 충분하긴 하지만 균형을 맞춘다는 관점에서라도 노동운동이 더 활성화될 필요가 있다.

‘전 세계 노동자여 단결하라!’라는 「공산당 선언」의 마지막 구절이 이미 의미를 잃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줄로 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한 번 외쳐보고 싶어질 것이다. 전 세계 노동자여 단결하라! 계급의식을 회복하고 권리를 되찾자!


지인이 구글링해서 아래와 같은 내용을 찾았다고 한다
늦었지만 고 장자연씨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고, 연예계에서 이런 더러운 일들이 사라지길 바란다
그리고,
장자연 리스트를 공개하지 않는 경찰...
결국은 돈 많고 권력 있는 사람들의 개가 될 수밖에 없는 이 나라의 부조리에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더럽다



추가로,
이 글 좀 많이 좀 퍼가서 이슈화 되서 리스트 공개 좀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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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문건 관련 종합.

ㅇ먼저 문제의 중심에 있는 장자연의 기획사 전 대표.  

-본명  김성훈, 기획사 명칭은 더 콘텐츠(T사). 예전엔 e스타스(S사)라는 기획사를 운영했음.  
-2002년 드라마 '장희빈' 촬영장에서 PD 폭행으로 방송국 출입금지,
이후 e스타스를 더컨텐츠로 이름 바꿈  
-가명 김종승 또는 제이슨 김이라고도 ...불림.  
-연예계에서 소송의 왕자로 불리며 배우 또는 언론사를 상대로 여러차례 소송을 벌였음.  
-현재 소속 배우였던 이미숙과 송선미 등으로부터 출연료 등을 문제로 피소당한 상태  
-김성훈은 광고주 또는 유력 PD와 함께 하는 술자리에 신인배우들을 잘 데려오는 인물로 유명했음.  
-이미 2002~2003년에 검찰에 성상납 관련해 조사받은적 있는 상습범.

-지난 해 11월 석연찮은 이유(돈 혹은 마약)로 미국으로 튀었다가 현재 일본에 체류 중임 ㅇ사건의 발단  
-김성훈 밑에 있다가 지난 해 이미숙과 송선미 등을 데리고 독립했던 유장호 호야 대표가 리스트 존재를 폭로
-유장호는 장자연까지 영입하기 위해 리스트를 작성할 것을 지시해 만들었다고 함.'
-유장호가 이 문건을 빌미로 김성훈을 협박해 장자연을 데려오려 했다고 함.

ㅇ장자연 리스트의 내용  
-송선미와 함께 접대를 들어갔음.(함께한 연예인 S양이 송선미라고)  
-송선미는 쫓겨나고 혼자서 술 시중을 들었다는 얘기도 있음

ㅇ장자연 리스트에 올랐다고 거명되는 인사들

-방송국은 고위 임원은 없고 주로 PD들 이름이 거론된다고  
-`꽃보다 남자'의 제작자 송병준과 PD 전기상 거론  
-MBC 미니시리즈 '내인생의 황금기등을 연출했던 정세호 PD 혹은 윤모 PD 등이 거론  
-KBS PD 전창근 (내 사랑 금지옥엽 PD) 도 나옴
-광고주로는 롯데그룹 오너 일가 중 신동빈 부회장과 코오롱 이웅렬 회장 거론
-언론계 인사로는 하원 전 스포츠조선 사장이 거론
-하원 전사장은 김성훈과 절친한 사이며 이웅렬 회장은 송병준 대표와 친한 사이라고.
-문건에는 장자연이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과 스포츠조선에 있는 막내동생과 각각 별도로 술자리를 가졌다는 내용이 있다 함.
-조선일보 기자들은 확인되는 게 없다고 일단 함구 중.  
-또다른 찌라시에는 조선일보 인사들이 집중 거론돼 있음 거론된 인사들은
- 스포츠조선 방성훈 부사장, 나성률 연예사회팀장, 이덕환 광고제작 차장
- 조선일보 방용훈 이사(방성훈 조카), 광고국장(?)  
-기타 한국일보와 법조계 검사 등도 거론되나 신빙성이 떨어짐.

====> 다음은 정보를 짜 맞춘 것임.
*방** (술 만 먹었다) ==> 방성훈, 방용훈.
* **화( 술 만 먹었다) ==> 고대화
* ** 준(술 +알파) ==> 송병준
* 전** (술 + 알파) ===> 전창근, 전기상
* 송병준... 꽃 보다 남자 개스팅(전문 꾼)
* 나성률, 이덕환, 정승구.... 3명,
* 한국일보, 법조 검사... 2명,
* 검찰 '있다 없다'논란 


대충 정리.

KBS 꽃보다 남자의 기획자 송병준
KBS 꽃보다남 자의 전기상 PD
KBS 내 사랑 금지옥엽 전창근 PD
MBC 내 인생 황금기 정세호 PD(현 초록뱀미디어 고문)or 윤모PD
올리브나인 고대화 대표 (前 sbs피디)
코오롱 이웅렬 회장
롯데 신격호 회장 or 신동빈 부회장
스포츠조선 대표 방성훈
           방용훈 나성률 이덕환
前 스포츠조선 사장 하원 (현 백석대총장)
중앙일보 광고본부장 이재영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 살면 살수록 더욱 그렇다. 어떤 손해를 보더라도,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옳다. 이 원칙은 누구나 이미 알고 있다. 그래서 양자택일의 순간에 일을 선택한 사람들이 늘 합리화를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든, 스스로에게든. 어쩔 수 없었다고. 안그랬으면 어쨌겠냐고. 일을 포기하면 손해가 남지만, 사람을 포기하면, 아픔이 남는다. 손해와 아픔 중, 나는 무엇을 지고 살아갈 것인가.

"너희중에 가장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다." 가장 작은 자에게 하는 것이 곧 나의 사람을 대하는 수준이다.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까지인가. 그 사람은 얼마나 '낮은'가. 이것이 진짜 가치의 척도다. 내가 가장 낮은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면, 나는 모두를 사랑할 수 있다. 이것을 세상의 논리로 바꾸면, 내가 가장 높은 사람을 지배할 수 있다면, 나는 모두를 지배할 수 있다, 가 되는 것 같다. 사랑과 권력. 하나님의 나라와 세상은 이렇게 딱 정 반대인듯.

출처: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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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글
사람이 가장 중요함

나도 바쁘다는 핑계로...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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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yuhang.net/entry/%EB%B6%88%EA%B0%80%EC%82%AC%EB%A6%AC

(전략)

아이들은 이미 무너지고 있다. 오늘 우리 아이들이 욕을 입에 달고 산다는 걸 아는가? 하긴 어느 아이도 제 부모 앞에선 그렇게 하지 않지만, 아이들은 마치 옛날 양아치들처럼 아무런 이유도 감정도 없이 욕을 한다. 드라마 속의 일본인이 입을 벌릴 때마다 “아노” 하듯 그들은 입만 벌리면 “씨발”한다. 폭력적인 미디어가 문제라고? 싱거운 소리 마라, 아이들이 무슨 앵무새더냐. 그게 다 신음이고 비명이다. 아이들 사는 꼴을 봐라. 그 정처 없음이 입에 욕이라도 달지 않으면 하루라도 견디겠는가?

“고래 삼촌”(아이들은 고래가그랬어 발행인인 나를 그렇게 부른다.)이라고, 이 사람만은 내 말을 들어주고 내 편이 되어줄 거라 믿는 아이들이 제 속을 담은 편지를 보내온다. 편지들은 대개 이렇게 끝을 맺는다. ‘한국이 싫어서 이민가고 싶어요.’ ‘엄마가 미워요.’ ‘자살하고 싶어요.’ 꼬박꼬박 정성을 다해 답장을 쓰지만 순간순간 기가 막혀 넋 놓고 앉아 있곤 한다. 그러나 더 기가 막힌 일은, 아이들은 그렇게 무너져 가는데 정작 그들을 그렇게 만든 부모들은 만날 자신이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노라 말한다는 것이다.

그 말의 진정성을 의심하지 않는다. 나 또한 두 아이의 아비인데 아이의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공포를 왜 모르겠는가.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사람에게 해를 끼치고 인생을 망가트리는 모든 일이 다 악의에 의한 건 아니라는 사실이다. 박정희도 부시도, 하다못해 이명박 같은 사람도 제 나름으론 진정 나라를 위해 사회성원들의 미래를 위해 행동했고, 또 행동하는 것이다. 닮지 않았는가? ‘훗날 역사가 평가하리라’ 되뇌며 불도저처럼 몰아붙이는 이명박 씨의 모습과 ‘훗날 아이는 나에게 고마워하리라’ 되뇌며 아이를 몰아붙이는 부모들의 모습은 말이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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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화이팅
최현정 아나 화이팅~~~ ♡_♡

이거 일부러 좀 개그쎈쓰 충만하게 만든 듯 ㅋㅋ
this is called 날치기가 뭐야 ㅋㅋ.. 중국인들이 '왜 이래 아마추어같이..' 를 어떻게 알아 ㅋㅋ

하여간에 한나라당은 봉춘이 못 잡아먹어서 안달
총선에서 크게 내준 댓가다 국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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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을 맞이하여,
윌리엄텔 서곡에 맞춰서 부르는 전세계 어머니들의 노래, 마더스텔을 감상하시겠습니다 [출처]



우왕 ㅋ 굳 ㅋ
새해에는 위에서 부르는 엄마 잔소리를 좀 덜 듣는 한 해가 되겠습니다
1월의 목표는 2009년 한 해의 목표를 정하는 것으로... -_-;;

2009년,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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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 쫌 팔려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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