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역시 중국... 실망시키지 않는다.
이 세상에 있는 거라면 뭐든지 따라서 겉은 비슷하게 만든다!
하지만 내부 기능은 장담할 수 없다... -_-;;
애플의 아이폰iPhone을 모방한 아이풍을 만들다니.. ㅋㅋㅋ
two-thumbs up.. -_-;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8&article_id=0000518634§ion_id=105&menu_id=105
| 아이폰 복제폰 `아이풍`을 아시나요 | |||
| 이데일리 | 기사입력 2007-09-11 14:33 | 최종수정 2007-09-11 14: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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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産 `아이풍`, 아이폰 출시 6개월 전부터 판매 - 아이폰 판매가의 2/3 수준 - 亞 출시 내년으로 밀려 복제폰 판매 `기승` [이데일리 김국헌기자] 대만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산충에서 검은 메르세데스 벤츠 세단이 멈춰선다. 세단 창문이 열리면 불법 복제업자는 애플의 멀티미디어 휴대폰 아이폰의 불법 복제품 `아이풍(Aifung)`을 정상가(399달러)의 67%선인 270달러(8900대만달러)에 판다. "경고! 애플의 허가없이 `아이폰` 로고를 전자제품에 사용하는 것은 불법입니다."라고 쓰여있는 아이폰의 경고문까지 그대로 베꼈다. 아이폰 출시를 기다리다 못한 기술광들은 애플 로고와 터치스크린까지 갖춘 복제폰 `아이클론(iClone)`을 마다하지 않는다. 11일 블룸버그통신은 애플 아이폰의 아시아 출시가 내년으로 지연되면서 아시아에서 아이폰 불법 복제품 판매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만 아이풍은 중국 선전에 소재한 공장에서 생산돼, 미국 아이폰이 출시되기 6개월 전인 지난해 12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했다. ◇겉만 아이폰..속은 현지 휴대폰
디자인과 그럴듯한 외관을 만드는 것이 어렵지, 인터넷으로 광고해서 판매하는 것은 힘들지 않다. 벤은 중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중화권과 미국·오스트레일리아 등에서 아이풍을 1만대 이상 팔았다고 밝혔다. 아이폰은 출시 두달 반만인 지난 9일 100만대 고지를 넘어선 바 있다. ☞관련기사: 애플 아이폰, 출시 74일만에 `밀리언셀러` 외관만 그대로 베꼈을 뿐 성능은 현지 휴대폰과 같아 통화하는데 어려움은 없다. 아이폰과 같은 기능을 요구한다면 그것보다 더 좋게 만들어 줄 수 있다고 벤은 말한다. `니`(48)란 이름의 중국 불법 판매업자는 복제품이 아니라 중국 아이폰을 팔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인터넷을 통해 제대로 작동하는 아이폰을 133달러(1000위안)에 판매한다. 400개나 되는 부품공장들이 협력해서 완벽한 제품을 애플 허락없이 만들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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