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 있는 게코스 가든엘 머나먼 옛날 옛적에 -_-;;; 갔었었었다~
근데 이제서야 올린다~ 으하하~
화창한 가을날아점브런치를 먹으러 갔다
대문이다
안으로 들어가보자,,

야외 테이블이 있고 나무 계단을 올라서 삥 돌아가면 
실내 공간이 나온다

이런 곳의 메뉴는 언제나 그렇듯 생각보다 좀 비싸다는 인상을 먼저 준다
그래서 메뉴와 함께 나오는 빵에 집중하게 된다
이거라도 많이 먹어야지....


여느 레스토랑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파스타

근데 근데,, 요 파스타,, 해산물이 가득해서 좋았다
다른데보다 조금 더 많은 느낌인데, 그 조금 더 많은 게 맘에 든다
디저트는 역시 맘에 안들게 생겼다
생크림 듬뿍에 쵸코는 눈꼽만치도 없잖아 -_-

솔직히 음식 자체는 그다지 인상적이진 않다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이태원에 있는 그냥 그런저런 이탈리안 레스토랑
근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상당히 괜찮다
이태원 특유의 이국적인 냄새와
뻥 뚫려서 시원한 분위기
화창한 날에 가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다
그럭저럭 가볼만한 곳...
해밀튼 호텔 뒷골목에 있다

그래도 돈사정이 궁핍하면 가기 싫은... - -
근데 이제서야 올린다~ 으하하~
화창한 가을날

안으로 들어가보자,,



실내 공간이 나온다



이거라도 많이 먹어야지....


여느 레스토랑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파스타

근데 근데,, 요 파스타,, 해산물이 가득해서 좋았다
다른데보다 조금 더 많은 느낌인데, 그 조금 더 많은 게 맘에 든다

생크림 듬뿍에 쵸코는 눈꼽만치도 없잖아 -_-

난 웃지 않으면 뭔가 화난 듯한...
솔직히 음식 자체는 그다지 인상적이진 않다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이태원에 있는 그냥 그런저런 이탈리안 레스토랑
근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상당히 괜찮다
이태원 특유의 이국적인 냄새와
뻥 뚫려서 시원한 분위기
화창한 날에 가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다
그럭저럭 가볼만한 곳...
해밀튼 호텔 뒷골목에 있다

그래도 돈사정이 궁핍하면 가기 싫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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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더라..쯥
가서 식사는 안해보고 술한잔만 했는데... soso 였던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