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 영화에 대해서 말해주지.
어느 음산한 날 나는 하루 종일 일에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다
열차를 기다리면서 내가 서 있는 위치를 보았는데, 글쎄,

우연찮게 2-3 번 칸 앞에 서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한 것이다...
23....
그 순간 나는 깨달았다
숫자 23은 나의 인생의 모든 것을 조종하고 있었다는 것을...
....... -_-
대략 이런 스토리
책 안의 스토리를 이야기 할 때의 시각 처리는 참 좋았던 것 같다
색감이라든지 카메라 효과
색감이 아주 맘에 들었다 쨍한 느낌의 씬과 어둡고 암울한 씬 모두
돈주고 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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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캐리는 심각한 역활에 별로 안어울리는듯 해요...
선입견 때문인가..? ;;
음... 짐 캐리 연기는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하는데
영화를 잘 못 만든 듯...
긴박감도 좀 떨어지고.
연출 감독 능력이 별로인 듯 해요
그나저나 나는 얼른 300 봐야 하는데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