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에 휘날리던 태극기
저 스카프
눈물
피
땀
우리 시대에서는 더 이상 꿈꿀 수 없는 순수함과 열정과 가치들일까
정말 내 한 몸 건사하기 힘든 세상일까
우리는 이루어낼 수 없을까
과연 이 시대에 우리 모두를 위해 싸울 가치는 없나
왜 이야기하지 못할까
우리는 지금 우리를 재고 평가하는 잣대들을 거부하고 저항할 수 없나
약육강식의 정글의 법칙이 지배하는 이 사회를 향해 잘못되었다고 외칠 사람은 없나
http://610.or.kr/museum/bbs/sub03e_000.html
100도씨 -
최규삼님의 작품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67539920080310025625&skinNum=1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67539920080310030228&skinNum=1
지식채널 e - 1968년 프랑스 혁명
어른들의 물음
먹고 살만한 시대에 왜 그러냐
철학이 쥐구멍에 숨어버린 시대야
이 물음에 무엇이라 답하겠나
소리좀 내보겠다는 놈들은 편협하게 집단 이기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야말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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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어요. 먹고 살만한 시대...
그래서 내가 왔잖아
쎄옹 ㅋㅋㅋㅋㅋㅋㅋㅋ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