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어~ 춥다~~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가을인가 _
어제까지마 해도 해가 떠있을 때는 덥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했는데
오늘은 대낮인데도 어제 밤보다 춥네...
후덜덜
이제 머플러의 계절이다 ㅎㅎ
요 노래는 힐쏭 Utd.의 가장 최근 앨범의 첫번째 트랙
전주가 아주 그냥 내 스타일

빈야드 교회를 시작한 분은 지금은 고인이 되신 존 윔버 목사님이고 그 분의 주된 사역은 치유였습니다. 그런데 그 길을 걸어가다 보니 필요한 것은 예배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한 동안 예배에 관한 글을 쓰고 읽고 하다가, 최근 몇 년 동안은 중단했습니다. 글로 쓰다 보니 현대 교회에 대한 불평 불만이 쏟아지던 때가 있었습니다.
힐송 DVD를 보게된 지난 2003년 전 학업을 중단하고 2005 호주로 날라 갔습니다. 도대체 그 자리에 직접 있어 봐야 알겠다는 생각이 었습니다. 그들 저게 진짜 성령에 의한 것인지 아닌지... 말입니다... 7개월동안 머물면서 라이브 레코딩(God he reigns) 컨퍼런스 참여, 부활절엔 Delirious, Sonicflood가 와서... ㅠㅠ 넘.. 좋았던 기억이....
힐송은 하나의 교회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고 무척이나 담이 낮은 교회 입니다. 그에 비하면 빈야드 교회는 담이 높은 교회죠. 초신자들에 비추어 봤을때 말입니다. 그러데 힐송은 구도자 예배쪽하고 비슷하지만 또 그 것은 아닙니다.
그들의 예배는 이 중립적인 가치 때문에 살아있고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믿습니다. ^^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
빈야드 교회를 시작하신 목사님 성함이 존 윔버였군요..
직접 호주까지 갔다오시고 대단하네요 ㅎㅎ
'예배'란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더 말씀해주시면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ㅎ
그리고 그들은 이 것을 사업으로 잘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물론 수익이 발생하고 그 것을 거대한 채구의 교회를 움직이는데 적절히 사용됩니다. 선교 사업과 교회 심기(런던, 키에브는 이미 만들어 졌고, 제가 있던 04년 호주에 시티 교회 증축, 중동 지방에 교회를 세우려고 추진중이었습니다)에 잘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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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나 이 노래가 제일 좋아ㅠㅠ 엉엉 아침을 이 노래로 시작한다구
너무 좋아~♡
걍 넘기려다 윤자가 하도 좋다고 해서 듣는중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