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에 서진이형을 허브에서 공식적으로 파송했다
스물 다섯의 나이에 새로운 공동체 세우는 데에 전도사로 사역을 맡게 된거다
서진이형은 참 좋은 사람이다
서진이형이 좋은 점은 사람에게 관심이 있고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 있고 말씀을 나누는데 탁월하기도 하며 유머와 감각도 함께 있다는 점도 있지만,
그 가운데에서 겸손하다는 것이 참 좋다
그리고 지난 시간 동안 서진이형이 성장해오는 모습을 본 것이 나에게는 참 인상적이다
이 사람이 어떻게 자라고 성장하고 자신의 약한 부분을 극복해나갔는지 그 흔적들이 남은 것을 보며 존경하게 된다
눈을 감고 서진이형의 모습을 그리면 사진 속의 저 모습이 젤 먼저 떠오른다
뭔가 트레이드 마크 스러운 모습.. ㅎㅎ
진솔한 고백이 담겨있는 모습이다
암튼 서진이형은 참 기대가 된다
잘 해 갈 꺼다
나머지 사진들도 보고 싶으면 고고씽~ ㅋ
아,
이제는 이서진 전도사님이다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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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자기!키키키
이런 팔불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