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세대들은 통일에 대한 관심이 너무나도 없다
하지만 통일은 관심의 차원이 아니라 진정 우리 세대가 해내야 할 시대적인 부름이라고 생각한다
통일은 많은 준비가 필요하고 시간도 오래 걸릴 것이다
우리 세대가 사회의 주역이 되었을 때쯤이 되어서야 구체적인 모습이 잡혀갈 것이라고 예측된다
통일은 우리들의 이야기 이다
우리 세대가 준비되지 않는다면 통일은 선물이 아니라 재앙이 된다
어른들이 이야기하는 통일이 아닌,
우리가 만들어가는, 우리들의 통일...
젊은 세대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함께 디자인해보고자 이런 포럼을 준비하게 됐다
나도 어린 시절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를 부르던 정도의 관심에서
진지하게 통일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지는 불과 1년도 채 안됐다
진지하게 참여해보자
젊은이들의 자산은 열정, 그거 하나밖에 없다
1월 11일(금) 저녁과 1월 12일(토) 오후...
숭실대에서 합니다.

'통일 한국'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기독 청년들의 소망이자 사명입니다.
젊은 포럼은, 이제 통일에 대한 막연함을 뛰어넘어,
남과 북의 하나됨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함께 그것을 준비하기 위한 모임입니다.
하나님의 진정한 평화의 극치인 '샬롬'이
동북아시아를 비롯하여 온 세계에 가득차게 되는 그날을 기대하며,
그 시발점이 될 한반도의 하나됨을 준비하는 젊은 포럼.
이번 포럼을 통해 자신과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발견하고,
우리가 연구해야 할 분야를 찾으며, 지속적인 실천에 필요한 영역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소원하는 여러분을 이 자리에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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