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부터 아기자기하고 이쁜 '작은 프로방스'

실내 장식도 이쁘고 아늑하다
사람들도 많지 않아서 조용한 곳을 찾고 싶을 때 딱인 것 같다
너무 조용해서 내가 말하는 것도 소리를 줄이고 싶을 정도
뭐 특별히 맛있거나 특이하다거나 한건 없다
걍 카페가 다 그렇지 뭐
아 여긴 카페이기도 하지만 파스타류의 식사도 가능하긴 하다
맛은 잘 모르겠다
난 핫쵸코만 마셨기 때문에... ㅋㅋ
여기도 간지 몇 달 됐구나 ㅎㅎ
요새 같은 봄날씨에 가면 좋을꺼 같다
위치는,,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서 쭉 들어와서 오른쪽으로 붙어서 걷다보면 오른편에 나온다
건너편엔 무슨 어린이 도서관이 있었던 듯...

같이 간, 어두침침한 포쓰를 풍기는 꼬맹이...
http://www.jooddang.com/photo/bbs/board.php?bo_table=portrait&wr_id=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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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다녀온데를이제서야...
내가 좀 바쁘잖아 l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