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편이다!
단 5일간의 도쿄에
아무튼 여기까지 봐주신 분덜 감사 ㅎㅎ
사진은 찍으면 찍을수록 향상되는 것 같으면서도 계속해서 벽에 부딪히는 것 같다
내 눈 안에 들어오는 시야에 대해서 보이지 않는 직사각형을 갖다 대고 보는 버릇이 조금 생긴 듯도... ㅎㅎ
그 직사각형 안에 내가 담고 싶은 것을 하나 고르고 거기에 집중하는 것
그리고,
'나'만의 사진 만들기
즐거운 것 같다
그럼, 마지막 편 시작~

하지만 보통 그 중에 한 명은 집에 잘 없다고
1층은 네명이 다 있기엔 좀 좁다
2층에 침대에는 네 명이 다 자기엔 괜찮은 정도
일본이 땅값이 비싸긴 한가보다
지하철에서 그리 가깝지도 않고 한국 형편으로 생각해보면 그리 크지도 않은데 네 명이 살기도 빠듯하다
아무튼 룸메들도 함께 사는 방에 쳐들어가 하룻밤 잤는데,
미안한 마음은 차라리 무진장 감사하는 마음으로 갖는게 더 나은 듯 해서 조금 접어두고
종명이형과 함께 나를 반겨준 룸메님들에게 무지 감사하는 마음으로 잤다


이제 예배 드리고 공항으로 향한다ㅡ

말은 안했지만 저거 무거워서 쉽지 않았을꺼다


마을 아기자기하고~

정기권 끊어서 사용한다



교회 근처에서 우동과 삼각김밥을..

아무튼 먹는건 중요하다 ㄲㄲ

동경 온누리교회~~~~!!!!!
빌딩 두 층을 빌려서 사용한다




종횡무진 활약하는 종명이형...
거의 간사끕 ㅋㅋ
형 없으면 예배 세팅 안된다...



워키토키 같은 것을 줘서, 귀에 꽂으면 한국어 통역이 나온다
당근 실시간 통역인데,
이날 설교 도중에 passion of the christ를 짧막하게 상영했는데,
그 뒤에 통역사가 계속 울어서 통역을 거의 제대로 못했다 ㅋㅋ
다시 생각해보면 쫌 웃김 ㅋㅋ

이제 점심 먹을 시간!
하여간 어지간히도 먹어댔다 진짜 ㅋㅋㅋ

카레우동.

한국에서도 팔았으면 좋겠다

별로 맛 없다 - -

꽤 이쁘다
밥도 먹었으니 이제 공항으로 고고씽~~~~
도쿄에 도착했을 때와 같이 갔다
우에노로 가서 케이세이센 타고 나리따 공항으로~~
조금 아쉬우면서도 놀만큼 재밌게 잘 놀았단 만족감
언어가 통하지 않는 나라에서의 여러 가지 재밌는 경험
새롭게 작은 도전을 한 느낌
어떻게 하면 작은 직사각형에 광경을 보다 이쁘게 담을 수 있을까 했던 고민들
반갑게 맞아준 형 누나들과의 추억
그리고,,
스시를 맘껏 더 먹지 못한 큰 아쉬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을 가슴에 품은 채ㅡ

맛은 별로였다
어지간히도 먹지?? ㅋㅋ




SEA OF JAPAN....
얼른 바뀌었음 좋겠다

길거나 혹은 짧았던, 도쿄 여행기~
끗.
04.18.2007. ~ 04.22.2007.
Tokyo, Japan.
j o o d d a n g . c o m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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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쿠 수고 많았다 ㅋㅋㅋ
맨날 사진 보기만 했는데.
이거 언제 퍼가나? 귀찮다 ㅠ_ㅠ 꽥 ㅎ
카레우동 갑자기 먹고싶어진다~
이 야밤에 -_-+
그럴땐 거침없이 먹어버려!
그리고 고생하면서 살빼는거지 -_ㅡb
일본원숭이님 오랜만이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