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에 있었던
안정권과 임영선
임영선과 안정권 의 결혼식
내가 무지 좋아하는 사람들의 결혼이었다
앞으로 이런 결혼을 몇 번이나 더 볼 수 있을까...
나와 이렇게나 친한 두 사람의 결혼이라는 점에서
결혼식 자체의 특별함과
모두가 함께 느낄 수 있었던 공동체의 축복과 공감대에 있어서...
많은 측면에서 나에게 있어서나 당사자는 물론 그 자리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에게 매우 특별한 결혼식이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암튼 다시 한 번 결혼 축하하고...
앵간하면 부부싸움 하지마~
부부싸움 하면 놀러가기 애매하잖아...
어느 편 들어야할지도 애매하고.. ㅋㅋ
집도 가까우니까 자주 쳐들어갈껴... 흐흐
사진이 꽤 많아서 여러 번에 나눠서 올릴게다..
알아서들 퍼가셈~
=====================
신랑 신부가 걸어갈 길...

오늘의 주인공!!!
신부 임영선!
등장!

아휴 이뻐라
아무리 신부는 그 날의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지만
도가 지나치게 아름다우시네



아줌마 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어깨 위에 손 살짝.. :$

줄줄이 와서 찍습니다요...











이장로 교수님 부부 등장
마치 부모님 같다...

기도해주시는....

자, 이제,
축가 준비하는 쪽으로 슝슝~




신랑이 도착했다길래 뭐하나 가봤더니....

나도 신부............. -_-;;;


쳇... 부럽다... ㅠ_ㅠ

손 흔드는 허브 사람들~ :)


자 이제 결혼식 시작.............
07.14.2007.
Onnuri Church.
j o o d d a n g . c o m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으흐 은광고마워
싸워도 놀러와도돼 그냥 내편들면 되니깐 키키
우리집에 김구워났다 키키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