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갔다온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네 - -;

신쥬쿠에서 가부키쵸를 지나 좀더 올라가면 나오는 동네다
일본 집은 다 이렇게 쪼꼬만한거 같다 (일반 서민의 집은)
꽤 답답하다

셋째날 시작


코리아타운 ㅎㅎ

덴뿌라가 맛있기로 유명하다(고 누나가 말하)는 집엘 갔다



천상의 맛 뭐 이런거 일줄 알았는데... -_;


샀으면 큰 일날 뻔 했다 (카드 한도 초과나고 오링나서 한국 못왔을지도 -_-)

원두막 쓰리가 나온단다
어차피 나와는 상관 없는 이야기 ㅠ_ㅠ
돈이 어딨어.... ㅠ

카메라 관련 쇼핑은 접기로 결심 남대문에서 사야지

와- 비데가 있다
역시 선진국? ㅋㅋ

뽀대 간지 작살
서울 시청이랑 너무 비교 된다 -_-
우리도 쫌 이렇게 이쁜 건물 쫌 지어 주면 안돼 쫌?



45층 스카이 라운지로 직빵으로 올라가는 고속 엘레베이터도 있음









신기해서 ㅎㅎ
마치 한국에서 한복 입고 수염 기르고 버선 신고 다니는 사람 정도의 느낌? ㅎㅎ



밥만 너무 많고 고기가 적어서 별로 였음


저 큼지막한 책가방 좀 봐 >ㅂ< ㅎㅎㅎㅎ


훨씬 지나가는 선도 많고 복잡하다
지하철 시스템은 우리 나라가 더 좋은 듯
JR 선과 JR이 아닌 선 두 라인 사이를 갈아탈 때는 두 번 따로 계산해야 하는 불편함도 있고 말이지


하라쥬쿠
과연
별별 희한하고 신기한 복장의 사람들을 많이 봤다




하라쥬쿠 메인 스트릿을 지나 오모테산도로 진입


명품관이 즐비한 럭셔리 쇼핑 거리이다

유행인가?




짱깨집보다야 훨 낫지 ㅎㅎ

어떤 유명한 건축가가 디자인한 건물이라서 유명하대
귀찮아서 들어가진 않았음


한국 와서 fcuk 티 입으니까 사람들이 다들 니 이거 뭐냐고 욕하고 다니냐고 뭐라뭐라 그랬는데 ㅋㅋ
프렌치 커넥션이라구효 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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