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정혜영 둘째 득남에 또 다시 1천만원 선행 ‘북한어린이 분유값 쾌척’![]() |
[뉴스엔 김형우 기자]
3일 둘째 아들 하랑이를 출산한 정혜영과 남편 션이 또 한번 선행을 펼친다.
션은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랑이가 세상에 나왔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둘째 아들인 하랑이가 태어났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렸다.
션은 또 ‘엄마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며 “하랑이 이름으로 1,000만원을 북한 어린이들을 위한 분유값으로 쓰고자 한다”고 전했다.
션은 “얼마 전에 뱃속에 하랑이와 함께 분유 광고를 찍었다. 하음이에 관한 이야기였다”며 “새빨간 핏덩이를 딱 언저주었는데 탁탁탁 떨었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엄마가 되었구나. 아무도 가르펴 주지 않았는데 엄마 냄새를 맏고 입을 오물오물 정말 희안했어요. 잠이 너무 모자라요. 양치질 한번 할 때도 있고 아이를 보는 동시에 둘째 낳아야지. 우리 아이를 정말 사랑으로 예쁘게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을려구요. 그게 엄마 마음이죠. 엄마 마음..”고 광고에 대한 내용과 션이 생각하는 엄마에 대한 개념을 설명했다.
션은 이어 “이제 내가 이야기한 엄마 마음을 조금 더 키워 보려고 한다”며 “모든 아이가 엄마에게는 사랑스럽듯이 북한에 굶는 아이들을 위해 엄마 마음을 가져보려 한다. 이 광고를 뱃 속의 하랑이와 같이 찍었으니 하랑이 이름으로 기부하겠다”고 전했다.
션은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인구가 5천만이라고 한다. 그 인구 10분 1, 5백만명이 한달에 100원씩 모아도 한달에 5억원씩 북한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을텐데..”라고 아쉬움도 덧붙였다.
한편 션의 아내인 탤런트 정혜영은 3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둘째인 아들 하랑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14일 미혼 양육모를 돕는 사랑실천 나눔 바자회에 참석한 션-정혜영 부부]
김형우 cox109@newsen.com
뭐, 이 부부는 유명하다
하는 일들 보면 진짜 착하다
이웃들과 함께 하는 여유와 사랑을 가진 부부...
금슬도 좋고 ㅎㅎ
보고 있으면 마음이 훈훈해지는 가정이다
예전에 압구정동에서 하음이(첫째 딸)한테 와플을 사주는 션을 본 적이 있다
가서 아는 척 하고 하음이랑 잠깐 놀아준 적이 있는데, 그 때 하음이가 나한테 츄파츕스를 줬었다
딸래미도 부모 닮아서 마음씨도 얼마나 착한지.. ㅋㅋ
션이랑 정혜영도 우리 교회에서 종종 보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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뺏은거면서 - 니 험상궃은 얼굴로 하음이한태 들이 댔지?
뭐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