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9/01 아버지 생신 (3)
  2. 2007/03/27 생일축하 (4)
  3. 2007/03/20 8400 (7)

아버지 생신

from 사진/습작 2007/09/0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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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떠~ 아부지 나이 쫌매 드셨네 초가 몇개여

내 아버지이기 때문에 흔히 아들로서 갖는 기대라기보다는, '주대준'이기 때문에 기대하는 바가 많은지라 다른 누구에게보다 까다로워지는 나다
매일매일 그 지경이 넓어지고 주의 도에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어디로 가든지 항상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 하는 그런 삶을 사시길...




08.24.2007.
삼청동
jooddang.

2007/09/01 01:10 2007/09/0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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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꿈꾸는요셉 2007/09/01 2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버님 생신이셨군요^^ 축하드려요~

  2. reb 2007/09/03 0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희 아버지는 참 미남이신데 말야.............

    휴우

생일축하

from 잡담/일상 2007/03/27 23:43
지난 3월 20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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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착한 아이
축하해줄 사람이 없을꺼 같다고 걱정해줬다
키 180 이상 훈남이라고 고기집 벽에다가 광고해줬다
고마워
저거 보고 사람들이 많이 축하해줬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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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케익도 받고 축하도 받았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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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시켜놓고 잠깐 기다리라 하더니 치킨 식어 가는거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는데 어디서 초를 얻어 가져왔다
내 이런 어이 없는 녀석들
치킨에 생일 초 꽂기는 또 처음이다 ㅋㅋㅋ
허쭈 피죤
내 사랑하는 녀석덜 ㅎㅎ


치킨은 내가 샀다 -_-
썩을 넘.. 허쭈가 사겠다는데 극구 말리는건 또 뭐야 ㄱ-
2007/03/27 23:43 2007/03/2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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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7/03/28 13: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양념치킨이다. 치킨 먹고싶어... ㅠ_ㅠ
    여기 치킨 맛없어. 엉엉... ㅠ_ㅠ

  2. 누님 2007/03/28 1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분 혹시 한동대생?

  3. BlogIcon 꿈꾸는요셉 2007/03/28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먹음직 스러운 양념통닭에 입맛 다시다 갑니다~~
    생일날 잼있게 보내셨군요~^^

  4. BlogIcon jooddang 2007/03/28 2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몽// 크크... 양념 치킨 없는건 쫌 불쌍하다.. 저거 또래오래 치킨이라고 뼈없는 순살 치킨인데,, 갈릭 치킨 먹으면 거의 돈다.. 욜 맛있어 ㅋㅋ
    쏴라// 응. 누군지 알아?
    요셉// 흐흐~ 또래오래 치킨 꼭 한 번 먹어보세요~ 몇 달 전에 야근하면서 회사에서 시켜먹고 난 뒤 완전 반해버렸죠.. 크크
    살 찌는게 문제 ㄱ-;

8400

from 잡담/일상 2007/03/20 13:19

태어난지 8400일이 되었심다
8400일... 하니까 왠지

이런 짤방이 생각나는데..


다행히도 이런 인생을 살아오진 않았습니다 -_-;;


아무튼 오늘은 만 스물 세 번째 생일이기도 합니다

생일을 맞이한 소감은.. (나보다 연상자는 클릭금지)


크크 농담이구요
아주 감사합니다
엊그제는 아주 사랑하는 어떤 형과 통화를 하면서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란 것을 처음 깨달았는지, 오랜만에 알게 된 것인지.. 아무튼 그런 가슴 벅찬 감동 같은 것을 받았습니다
막상 내가 누군가에게 사랑 받는 존재인가 라는 물음엔 자신이 없었어요
난 가슴에 흙먼지 일어나는 놈인줄 알았는데 그래도 사랑받는다는 것을 깨달으니 좋더라구요
저를 아시는 여러 분들의 사랑을 먹고 자라온 것 같습니다

올 해 이후로 저는 더 성장할 것 같습니다
제 삶의 목적은 하나님의 나라Kingdom of God가 제가 사는 이 땅 위에 누룩 같이 퍼지게 하는 것이고, 그 것을 위해 보다 열심히 달려나갈 것 같습니다

최근에 제가 받은 말씀이 두 가지가 있는데,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2:5)
여러분은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강하게 하여 일어나십시오 (히12:12)


가슴에 품고 달려갈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그래오셨던 것처럼 기도해주시고...
아직 예수를 주님으로 영접하지 않은 분은 얼른 영접하고 다시 태어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이 한 개 더 먹었습니다
흑흑 ㅠ ㅠ


여담으로..

2007/03/20 13:19 2007/03/2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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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risutal 2007/03/21 0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히히히 오빠오빠 생일생일 진짜진짜 축하해용-
    헤헤^^ 봐봐요 제 말 대로 오늘 하루 좋았죠?
    >_<

  2. BlogIcon 2007/03/21 07: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 ㅊㅋ드려요~ *-_-*
    늙으셨군요. 홋홋... =0=

  3. BlogIcon 꿈꾸는요셉 2007/03/21 0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다행이군요 24의 나이에 선택과 집중이라는 굉장한 인생의 섭리를 터득하셔서..^^
    (아마 믿음으로 하나님이 주신 지혜라 생각합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  ̄ ∇ ̄)∠)))

  4. BlogIcon jooddang 2007/03/21 15: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모두다 감사 감사 :)

  5. Rachel 2007/04/01 0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습 솔로인생 9000일 돌파 ㅋㅋㅋ 어떻게 아 놔 미치겠어 ㅋㅋㅋㅋㅋ 저사람좀 어떻게 소개좀 시켜줘봐 난 9000일 돌파 안하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