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6/23 풍차 Poongcha
  2. 2008/01/26 도베 콴도 Dove Quando (4)
  3. 2008/01/23 더 레스토랑 the restaurant (3)
  4. 2008/01/23 빈스빈스 beans bins (7)

풍차 Poongcha

from 맛과 즐거움 2008/06/23 16:27
삼청동에 있는 조용한 레스토랑
지난 3월에 갔다 -_-; ㅎㅎ

스테이크류를 두 개 시키고 디저트 먹고 나왔는데,
몇 달이 지나서 자세한거까진 기억이 잘 안난다...
걍 쫌 비싸고...
맛있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에 나온 빵이랑 샐러드
난 마늘빵 한 백 개 먹어야 질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하 이제 기억났다
코스 요리였던거 같다
이건 전채요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프도 나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놈 달짝지근한 것이 맛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메인 요리 스테이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있었겠지?... 흐흐.... - -
스테이크는 와 진짜 조낸 짱이에효~ 할 정도는 아닌데, 적어도 중간 이상 가고.. 질기지 않고 좋았다

후식으로 티와 쵸코 아이스크림이 나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전 배불러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청동 맛집답게 인테리어도 이쁘게 잘 꾸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얻어먹기 좋은 곳~!!
난 비싸서 못 사먹는다아~~ ㅋ

2008/06/23 16:27 2008/06/23 16: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베 콴도
삼청동길에 즐비해있는 여느 레스토랑 중 하나
작년 가을에 갔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조용하고 깔끔하고 멋스럽다
저녁에 가서 그런지 더 그랬던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인을 즐기는 사람이 가면 더 좋아할꺼 같은데 나는 와인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달콤한 화이트 와인을 권해주면 조금 마시긴 하지만 그냥 마시는 정도이고, 레드 와인은 거의 안마신다.. (위스키는 겁내 좋아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창가쪽 끝에 예약을 해서 자리를 잡았다
따로 동떨어져 있어서 더 조용하고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다 저쪽 자리들보다 훨씬 괜찮다
미리 예약을 하면 이런 장점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메뉴는 이탈리아의 매운탕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이름은 까먹었다;;
끓여서 나오고, 국물이 있는 이탈리안 음식이라 (내가 아는 이탈리안 음식이라곤 파스타, 피자밖에 없어서..ㅋㅋ) 특이하다고 생각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꽤 맛있었음
식기 전에 후딱 먹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평범한 맛의 파스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슨무슨 치킨 볶음밥이었는데 꽤 맛있었다
치즈가 위에 살짝 녹은 채로 얹어져 있고 양념이 잘 되어있는 것이 밥이 이럴 수도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별한 날 시끌벅적한데를 피해서 여유있는 시간을 즐기고 싶을 때 가세염
예산은 적당히 된장끼 묻어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창가쪽으로 예약을 하시면 매우 좋음 ㅎ
2008/01/26 13:09 2008/01/26 13: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모아 2008/01/29 05: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땡 돈 많네,
    나도 좀 사주삼~

  2. BlogIcon 엠박움 2008/01/30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삼청동은 가본적이 거의 없네 ㅋㅋ 북촌칼국수랑 두번째로 잘하는집 정도-_-;;
    개된장주땡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번 더 삼청동에 있는 맛집, the restaurant
국제 갤러리에서 운영하는 조낸 비싼 ^_^ 레스토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제 갤러리는 지붕타는 저 인간때매 유명하다

막 코스 요리 나오고 그러는거 있잖아
고기 쪼꼼 나오고 뭐 생전 보지도 못한거 나와서 솰라솰라 거리고 기품있게 와인 마시고 뭐 그러는데 -_-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밖에서도 뭔가 비싸보이는 포쓰가 느껴진다


최근에 친해진 형이랑 같이 저녁 식사를 했다 (절대 내 돈 주고 못 먹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달콤한 화이트 와인도 한 잔씩


코스 요리를 시켰다 (디너는 거의 뭐 코스로 먹는게 당연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달팽이 요리
태어나서 처음 먹어봤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있더라 -_-b
애피타이저로 이거 고르니까 웨이터가 잘 골랐다고 요새 이거 맛있게 잘 됐다고 하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누나꺼
애플 수프
차가운데, 꽤 맛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번째 메인 요리, 랍스터 슈
슈빵 안에 랍스터가 들어있다
살이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게....
한 50개는 먹고 싶어!!!

두번째 메인 요리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 거위간을 곁들인 양고기.. 였던거 같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테이크도 훌륭하긴 한데,,,,

거위간은 정말이지,, ㅠㅠㅠㅠ
우왕ㅋ굳ㅋ
입안에서 살살 녹는게 끝내줍니다요 ㅠㅠㅠ
거위 10마리만 잡아와봐... ㅠ.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나는 뭔가 또 스테이크를 시킨게 맛있긴 한데 그냥 평범한 느낌이랄까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저트는 좀 에라...
코스라고 바꾸지도 못하게 하고 -_- 시큼한게 별로 맛 없었다
녹차는 좋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함께 간 누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술관이니만큼 내부 디자인도 훌륭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돈이 쳐 남아도는 사람 나 좀 여기 한 번 더 델꼬가줘~~ 그렇게 많이 비싼건 아니야~~ ^^ (두당 10만원 이하)
2008/01/23 16:43 2008/01/23 16:4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1/24 16: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잇어보여... +_+
    근데 랍스터 많이 먹으면 느끼해서 죽는다. 에비~

  2. 김태희 2008/02/02 0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거위간 ^ㅇ^b 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