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추억을 이제서야 봤다
새로 산 d2로 걸어다니면서.. - -ㅎㅎ
그 때는 얼마나 큰 임팩트였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볼 때는 사람들이 막 엄청나다 할 정도의 임팩트까지는 없었다
그냥 잘만들었다 싶은 영화 정도
세부적인 설정까지도 잘 신경쓴 것이 맘에 들었고
강호형아는 정말 지대로고
김상경과 둘 사이의 관계의 변화도 나름 신경쓴 것이 좋았다
같이 일하던 형사 다리 자르고 완전 비참해질대로 비참해지는데
송강호 아내마저 살해당했더라면 정말 완전 비참해졌겠다 싶었다
그 때 그 길에서 여학생과 둘 사이에서 갈등하던 그 장면이 가장 오싹하고 짜릿했다
생사의 갈림길
아 이건 정말이지
점점 나이를 먹을 수록 삶과 죽음에 대한 무게의 깊이가 더해가는 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 인상 깊은 장면은 역시,,
강호형 살떨려 연기 좀 작작해 ㅎㅎ
암튼 화성 연쇄 강간 살인 사건의 희생자들에게 아무쪼록 조의를 표합니다
새로 산 d2로 걸어다니면서.. - -ㅎㅎ
그 때는 얼마나 큰 임팩트였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볼 때는 사람들이 막 엄청나다 할 정도의 임팩트까지는 없었다
그냥 잘만들었다 싶은 영화 정도
세부적인 설정까지도 잘 신경쓴 것이 맘에 들었고
강호형아는 정말 지대로고
김상경과 둘 사이의 관계의 변화도 나름 신경쓴 것이 좋았다
같이 일하던 형사 다리 자르고 완전 비참해질대로 비참해지는데
송강호 아내마저 살해당했더라면 정말 완전 비참해졌겠다 싶었다
그 때 그 길에서 여학생과 둘 사이에서 갈등하던 그 장면이 가장 오싹하고 짜릿했다
생사의 갈림길
아 이건 정말이지
점점 나이를 먹을 수록 삶과 죽음에 대한 무게의 깊이가 더해가는 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 인상 깊은 장면은 역시,,
more..
아강호형 살떨려 연기 좀 작작해 ㅎㅎ
암튼 화성 연쇄 강간 살인 사건의 희생자들에게 아무쪼록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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