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스의 [블로그 문답]에서 받았습니다 (_ _)
1.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넥슨에 있을 때 은희누나가 태터 쓰는거 보고 일단 도메인부터 사놨고... 그 뒤에 한가할 때 태터 깔고 시작한 듯...
그 뒤로 윤주가 호스팅 공짜로 하게 해줘서 이사도 한 번 했구만.. (야, 나 트래픽 종종 오바나는데 계정 좀 업글해줘!! ㄲㄲ)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많아야 2~3개? 보통 며칠에 걸쳐 한두개씩 쓰곤 하지
3.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
걍... 나 어떻게 사는지 얘기도 좀 하고, 사진 찍은거자랑질 좀 하고 같이 나누고, 맛있는 데 알아내면 자랑질 좀 하고 정보도 나누고, 영화본거 있으면 자랑질 좀 하고 소감도 쓰고... 그런거
4.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블로깅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오는거 같고.. 블로깅 하는 몇몇 친구덜.. ㅎㅎ 예전에 회사 같이 다니던 분들도 오시나? ㅎ
5.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음,, 뭐,, 대충 대여섯명 이상은 있는 듯? 글고보니 블로그 이웃이 몇 명이나 되는지도 난 잘 모르는데..
6. 하루에 블로깅을 몇시간씩 합니까?
별로 많이 안해. 10~30분 정도? 그것도 요샌 정신없어서 정기적으로 하지도 않고..
7.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그다지.... 대개 친구들이거나 어린 애들. 한두살에서 네댓살 많은 사람들이 있긴 한데, 그 정도면 친구지 뭐.. ㅋㅋ
8.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싸이를 끊었지.. 이제 싸이는 클럽질 말곤 안해
9.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
존경이라.. 쎄 정도?
10.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수준이고 뭐고.. 걍 하는거지 뭐 -_-;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쎄
윤주
엠박움
큭큭헐
영빈
젤다
햄
==========
뭔가 이번엔 그닥 재밌게 쓸만한건 없네...
이 기회에 내 블로그 오는 사람 답글로 손 한 번씩? ㅋ
1.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넥슨에 있을 때 은희누나가 태터 쓰는거 보고 일단 도메인부터 사놨고... 그 뒤에 한가할 때 태터 깔고 시작한 듯...
그 뒤로 윤주가 호스팅 공짜로 하게 해줘서 이사도 한 번 했구만.. (야, 나 트래픽 종종 오바나는데 계정 좀 업글해줘!! ㄲㄲ)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많아야 2~3개? 보통 며칠에 걸쳐 한두개씩 쓰곤 하지
3.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
걍... 나 어떻게 사는지 얘기도 좀 하고, 사진 찍은거
4.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블로깅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오는거 같고.. 블로깅 하는 몇몇 친구덜.. ㅎㅎ 예전에 회사 같이 다니던 분들도 오시나? ㅎ
5.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음,, 뭐,, 대충 대여섯명 이상은 있는 듯? 글고보니 블로그 이웃이 몇 명이나 되는지도 난 잘 모르는데..
6. 하루에 블로깅을 몇시간씩 합니까?
별로 많이 안해. 10~30분 정도? 그것도 요샌 정신없어서 정기적으로 하지도 않고..
7.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그다지.... 대개 친구들이거나 어린 애들. 한두살에서 네댓살 많은 사람들이 있긴 한데, 그 정도면 친구지 뭐.. ㅋㅋ
8.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싸이를 끊었지.. 이제 싸이는 클럽질 말곤 안해
9.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
존경이라.. 쎄 정도?
10.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수준이고 뭐고.. 걍 하는거지 뭐 -_-;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쎄
윤주
엠박움
큭큭헐
영빈
젤다
햄
==========
뭔가 이번엔 그닥 재밌게 쓸만한건 없네...
이 기회에 내 블로그 오는 사람 답글로 손 한 번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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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냐 ㅎㅎ
출첵! +_+/
우옷!!! 오랜만이다!! 방가워요.. ㅋㅋ 계속 있었구나..
나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