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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11/12 믿음 (2)
  3. 2006/11/15 (3)
  4. 2006/11/09 믿음

Does Jesus Know Me?

from 사유 2008/03/12 13:35



(원래 1시간의 설교를 23분으로 편집하고, 한글 자막을 달아서 Youtube에 올렸습니다. Youtube의 시간제한(10분) 때문에 3개로 쪼개어서 올렸습니다. 자동으로 연속 플레이가 되어야 하는데, 만약에 안되면 화면 하단의 3개의 작은 사진을 차례로 클릭하시면 전부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의 어느 청소년 집회에 Paul Washer 선교사라는 분이 강사로 나섰습니다.

그동안에 빅수와 찬양으로 뜨거워졌던 열기가, 이분이 설교를 시작하자 찬물을 끼얹은 것처럼 식어 버렸습니다.

이 선교사는 이 설교 이후에, 각종 부흥집회에서 환영 받지 못하는 강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이 설교는 매우 심각합니다. 강력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도전합니다.
 
나의 믿음을 돌아보게 합니다.


내 블로그에 오는 사람들 중에 내가 예수를 믿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동영상을 꼭 끝까지 집중해서 다 보기를 권장한다
폴 목사님은 초반부터 "백년 이내에, 이 자리에 있는 사람들 중 거의 대부분이 지옥에 있을 것이다" 라는 말로 시작한다
내게 있어서 가장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말은 이 것이다

부흥을 위한 청년 모임에 기도하러 간다고 합시다.
그러나, 가기 전에 여러분은 하나님이 정말로 혐오하는 것들을 TV로 즐기다가 갑니다.
그리고서는 기도회에 성령님이 왜 임재하지 않으시는지 궁금해하고,
가짜 불과 가짜 흥분을 스스로 만들어냅니다.
하나님이 거기 함께 하시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것들은 가짜일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정말 목말라했지만 보지 못했고, 그 이유를 알면서도 알 수 없었던.


나는 정말 크리스천인가.
나는 정말 구원받았나.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예수님을 아는가가 아니다
예수님이 나를 아는가... 이다

들으면서 내 마음을 쿡쿡 찌르는 부분들을 몇 부분만 골라서 옮겨 적었다

more..

끊임없이 내 자신을 돌아봐야겠다...

repent and believe gospel

2008/03/12 13:35 2008/03/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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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wannasee 2008/03/19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요런 글엔 리플이 안달리냐

믿음

from 사유 2007/11/12 23: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무능함에 대한 믿음보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에 대한 믿음이 더 클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역사하시기 시작합니다...

-- <고맙습니다, 성령님> 中



나는 오늘도 실패하고 쓰러지고 캐관광 당해도
주님께서 내 손을 끝까지 붙잡고 계심을 잊지말자

내가 확신하건대 권세나 명예나 장래 일이나 과거의 일이나 나의 연약함이나 죄나 나에 대한 정죄함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죽음이나 그 어떤 것도 나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나의 하나님은 높은 것을 낮게 하시고 낮은 것을 높게 하시고 권세 있는 자를 낮추시고 비천한 자를 높이시며 없는 자를 있게 하시고 있는자는 궁하게 하시고 굽은 것을 펴시고 곧은 것을 구부리시며 나의 모든 죄과를 도말하시고 나를 태중에서부터 존귀하다 하신 주님이시다

아멘
아멘
아아멘

2007/11/12 23:54 2007/11/1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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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영 2007/11/19 0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책도너무조아ㅎㅎ
    요새 우리 학교 완전 이런 분위기인데~ 예수잔치때 하늘의언어 김우현 PD님오셨거든~
    송기철장로님'기름부으심이 넘치는 치유와 권능'도 추천~ㅎ

from 사유 2006/11/15 19:17


눈           .


살다보면 요,, 눈이란게, 상당히 중요하단걸 알게 되는데,,
어떤 눈이 중요한고 하니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줄 아는 눈이다

진짜                                 와                                 가짜

무엇이 진짜인고 하니,,
애들이 헷갈려할까봐 친절한 주님이 이미 확실하게 다 말씀해놓구 가셨다

내가 진짜다
내 말이 진짜야
내가 길이고 내가 진리고 내가 생명이야

그래
말씀이 진짜다
내 생각 내 감정 내 예측이 가짜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 생각이 성경적인가?
그럼 진짜다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이 주님이 옳다고 하신 것인가?
그럼 진짜다

주님의 이름을 영접하는 순간부터 나는 이미 주의 자녀가 되었다
그런데 내가 또 다시 지은 죄때문에 주님 앞에 나아가기 왠지 부끄럽고 죄송스럽고 그래서 못나가겠다
성경에 그렇게 하라고 되어 있나? 아니
그럼 저 감정은 가짜다

믿음이라는거는,,
패러다임을 바꾸는거다
기준을 바꾸는거지
내가 생각하는 것과 느끼는 것이 옳다는 기준에서 성경 말씀이 옳다로 기준이 옮겨가는 거
그게 진짜 믿음이라는거다

뭐 그런거지
내 눈 내 귀 내 코 내 머리 요따구꺼 다 막아버리고 걍 주님 말씀대로만 생각하고 느끼고 하면 되는거다
주님이 기뻐하실 때 쪼개고
주님이 아파하실 때 울면된다

다시 처음으로,


대개 믿음의 눈을 가지고 바라보라고들 한다
그게 무슨 뜻인고 하니,
눈 좀 확실히 뜨고 노려보라는 말이지
믿음의 눈을 제대로 치켜뜨고 쳐다보면 내 눈에 보이는 환경과 상황과 처지들 너머에 내 눈에 보이지 않는 진짜가 보인다
그럼 그 때부터는 그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고 보이던 것들은 눈 앞에서 사라진다
진짜가 진짜가 되는 순간이지
아니 보다 정확히 말하면 진짜가 진짜로 믿어지는 순간이다
내가 믿든 말든 어쨌든 진짜는 원래 진짜였거든
그래서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성경은 말씀하시지 놀라운 비유다

가짜에 속지 말아라
그건 내가 하고 싶다고 그냥 되는 그런 것이 아닌데,
왜냐면 우린 이미 날 때부터 시력이 마이너스 10이 넘어간 장님이거든
성경The Bible이라는 안경을 쓰면 그 때부터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말씀이 아름다운거다
그래서 난 말씀을 사랑한다

성경은 말씀한다
눈에 보이는 것에 소망을 두지 말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마음을 두라고
이 세상에 썩어질 것들을 긁어모으기보다는
동록도 없고 좀도 없고 도둑도 없는 하늘 보화 창고에 썩지 않을 것들로 채워 넣으라고
이걸 볼 줄 아는 게 믿음의 눈이란거다

주님 내 눈 더 크게 열기 원합니다
성령님 내 눈 열어 보게 해주세욤
아멘
2006/11/15 19:17 2006/11/1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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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1/16 00: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은 좀치우고 깜짝놀랬다 오자마자-ㅁ-

  2. Rachel 2006/11/16 0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씨 - 진짜 깜짝 놀랬어 - 아놔 ㅜㅠ 아 진짜 오늘 이래저래 꿈에 나올것들만 자꾸 보여줄래?응?

  3. BlogIcon jooddang 2006/11/16 1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접어놨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