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시간의 설교를 23분으로 편집하고, 한글 자막을 달아서 Youtube에 올렸습니다. Youtube의 시간제한(10분) 때문에 3개로 쪼개어서 올렸습니다. 자동으로 연속 플레이가 되어야 하는데, 만약에 안되면 화면 하단의 3개의 작은 사진을 차례로 클릭하시면 전부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의 어느 청소년 집회에 Paul Washer 선교사라는 분이 강사로 나섰습니다.
그동안에 빅수와 찬양으로 뜨거워졌던 열기가, 이분이 설교를 시작하자 찬물을 끼얹은 것처럼 식어 버렸습니다.
이 선교사는 이 설교 이후에, 각종 부흥집회에서 환영 받지 못하는 강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이 설교는 매우 심각합니다. 강력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도전합니다.
나의 믿음을 돌아보게 합니다.
내 블로그에 오는 사람들 중에 내가 예수를 믿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동영상을 꼭 끝까지 집중해서 다 보기를 권장한다
폴 목사님은 초반부터 "백년 이내에, 이 자리에 있는 사람들 중 거의 대부분이 지옥에 있을 것이다" 라는 말로 시작한다
내게 있어서 가장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말은 이 것이다
부흥을 위한 청년 모임에 기도하러 간다고 합시다.
그러나, 가기 전에 여러분은 하나님이 정말로 혐오하는 것들을 TV로 즐기다가 갑니다.
그리고서는 기도회에 성령님이 왜 임재하지 않으시는지 궁금해하고,
가짜 불과 가짜 흥분을 스스로 만들어냅니다.
하나님이 거기 함께 하시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것들은 가짜일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정말 목말라했지만 보지 못했고, 그 이유를 알면서도 알 수 없었던.
나는 정말 크리스천인가.
나는 정말 구원받았나.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예수님을 아는가가 아니다
예수님이 나를 아는가... 이다
들으면서 내 마음을 쿡쿡 찌르는 부분들을 몇 부분만 골라서 옮겨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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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을 위한 청년 모임에 기도하러 간다고 합시다.
그러나, 가기 전에 여러분은 하나님이 정말로 혐오하는 것들을 TV로 즐기다가 갑니다.
그리고서는 기도회에 성령님이 왜 임재하지 않으시는지 궁금해하고,
가짜 불과 가짜 흥분을 스스로 만들어냅니다.
하나님이 거기 함께 하시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것들은 가짜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 아는 것처럼, 어떤 청년들은 부도덕한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오늘 예배에 참석해서 같은 호흡으로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마약을 하면서 청년회에 계속 나오는 사람들도 있구요.
봐서는 안될 것을 보고, 해서는 안될 것들을 하면서도 청년회에 나오고 자신들에 만족하고 자신들이 구원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에서는 그들을 보고 육적인 크리스천이라고 합니다.
분명 크리스천이긴 한데, 다만 아직 육적이라고...
여러분, 육적인 크리스천?
절대로 그런건 없습니다.
성경에도 그런 말은 없습니다.
예수님은 진정한 크리스천의 증거는 좁은길을 걷는 것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미국에서 진정한 크리스천의 증거는 무엇인지 아십니까?
영접기도를 한 번 한 것입니다.
놀랍지 않아요?
여러분이 자신의 구원에 확신이 없다고 하면 무어라고 합니까?
영접기도 하셨나요? 라고 묻지요?
성경은 무엇이라고 하나요?
자신을 돌아보라, 여러분이 제대로 믿음의 길에 있는지 말씀의 빛으로 비추어보라고 하지요.
왜냐하면 크리스천은 세상과 다른 점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려는 말은 만약 여러분이 진짜 다시 태어난 크리스천이고 하나님의 자녀라면 여러분의 삶의 방식이 의로움 가운데 살려고 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러다가 의로움에서 벗어나면 하나님 아버지가 오셔서 여러분을 훈련시키고 다시 제자리로 돌려 놓으실겁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좁은문을 통과했다고 하면서도, 여러분 학교의 다른 사람들처럼 악하고 육적인 사람들과 똑같이 여전히 살고 있다면,
성경은 여러분에게 심각하게 두려워할 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이죠.
저는 평생을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이 구원받았다고 이야기 해준 사람들이 걱정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구원 받았다고 얘기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는지만을 얘기하십시오.
당신이 정말로 구원 받았는가는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구원이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라는 것을 잊고 있습니다.
당신이 구원 받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당신의 인생이 변화되기 시작하고, 삶의 스타일이 하나님의 진리 가운데에 맞추어져 있을 때에, 비로소 당신은 자신이 구원 받았음을 아는 것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예수님을 아는가가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예수님이 여러분을 아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안다고 고백할 수 있죠.
그러나 내가 묻고 싶은 것은 예수님이 여러분을 아는가 하는 겁니다.
끊임없이 내 자신을 돌아봐야겠다...
repent and believe gos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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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요런 글엔 리플이 안달리냐
그래서 당신이 오셨구만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