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로 접어드는 요즘이 딱 대하 철이다

으어~~ 신문 기사로 사진을 보니까 더 먹으러 가고 싶어진다 ㅠㅠ
제작년 넥슨 입사하자마자 우리 윤팀장님이 소래포구로 직접 운전해가서 시원하게 쏜게 기억나는구만...
그 때 진짜 맛있었는데.. 흐흐
올해도 꼭 가서 먹고 싶다
그 소금구이의 맛이란.. 으흐흐
차 있는 사람 꼬셔서 같이 가야겠다
가을 전어도 먹고 싶고 지난 번에 먹었던 막회, 물회도 먹고 싶고, 과메기가 또 끝내주지....
으... 이러면 또 꼼장어를 지나 곱창 막창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끄어어어~~
요새 살찌는 중인데 자제하자 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대하 엄청 좋아하는데..^^
차가 없으면 정말 가기 힘든 코스죠~ㅎㅎ
이번 주말쯤에 대하 축제 하는데 가보려구요!
아마 으네누나도 갈지도..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