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 아일랜드에서의 어느 아침.
김 집사님 내외분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청년들이라는 것,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열망을 품고 있다는 것...
단지 이 사실만으로 생면부지의 우리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격려해주시고 귀찮고 잡스러운 일들을 마다하지 않으셨다
나는
참으로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그 사랑과 은혜에 빚지며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을 것이다
항상 그것을 기억하는 삶을 살 것이다
내 인생은 내 것이 아니므로
집 앞의 작은 정원이 참 이쁜, 아담한 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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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어쩐지 '화려한 휴가'를 보고 교훈을 제대로 삶 속에 적용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ㅎㅎ 잊지 않고, 기억하는 삶 - 모든 건 시간을 두고 밝혀지는 법이지. 소중한 것은 오래도록 지켜내는 진정성을 가진 크리스천이 되길~
thx~! ;)
훈남 은광이~*
훈남 은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