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하
고난의 행군이 거의 끝나간다~~ -_-;;;
24-105를 쓰면서부터 스트로보에 대한 뽐뿌가 본격화 되어갔다
아무래도 f/4 이다 보니까... 아쉬운 부분들도 생기고...
어두운 실내에선 꽤 힘들다
렌즈의 좋은 해상력에도 불구하고 그런 점이 아쉬워서....
그 때부터 이미 내 안에서는

이런 고요한 외침이... 흐흐 -_-;;;
결국 지름신의 부르심에 내 몸을 맡기고야 말았다 ;ㅁ;
캐논 580EX 스트로보 정품
거의 신동이나 다름없다
역시나 slrclub의 장터는 이번에도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최고~~
게다가 이번에는 완전히 판매자의 신용에 의지하는 택배거래였다 -.-
선입금 후택배...
처음하는 택배 거래라서 좀 불안했다
무르기도 쉽지 않고 입금했는데 먹튀하면 대략 난감;;
근데 광주의 한 좋은 분을 컨택해서 좋은 스트로보를 좋은 가격에 잘 업어왔다 흐흐

책상 정리하기 귀찮아서 대충 찍었으니 이해하셍 -_-;;

택배도 신문을 구겨 넣어서 충격완화 하게 하고 포장을 정성스레 잘 해주셨다
으흐하하하
기대된다!!!!
장비를 중간 점검 해보자면,
350d + 세로그립 - 판매완료
번들 18-55 - 판매완료
50.8 - 판매완료
탐론 28-75 - 판매완료
캐논 가방 - 350d에 얹어줌
NG2343 가방 - 판매 중
5d + 세로그립 - 구매완료
50.4 - 구매완료
돔케 f-4 가방 - 구매완료
시그마 20.8 - 홀딩
시그마 70-300 - 홀딩
24-105L - 홀딩
85.8 - 구매 예정
요렇게 되시겠다
요 며칠 사이에 거래를 참 많이도 했다 -.-;;
slrclub 중고 장터 최고!!
이제 애기 만두만 사고... 닥치고 빈곤 모드...... ㄲㄲ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족이 시체가 되는 나라 ㅋㅋㅋ 맨트들이 하나같이 예술~!!
이거 진짜 알고 보면 대박이죠 ㄲㄲ
저기....
마지막에 나온 처자는 누구셔? (추릅...)
잡담탭에 물어보면 바로 나올꺼 같은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