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그럴싸한 곳을 하나 알게 됐다
카페 소반 http://www.sobahn.co.kr
광화문사거리에서 흥국생명 방향으로 50m 정도 걸어가다보면 왼편에 있다
비빔밥을 위주로 한 팬시한 한식집인데 꽤 맛있고 비싸지 않은 편 (싼건 아님)

이건 씨푸드 튀김면인가 뭐시긴가 하는건데, 짱 맛있었음. 또 먹고 싶다
비빔밥은 별로 비싸지 않은데 이런 메뉴는 좀 비싸다고 느껴지나.. 봄날의 보리밥 같은데 생각해보면 그닥 비싼건 아니고

난 명란비빔밥을 시켜봤는데 명란은 별로였다
고기 들어간 비빔밥은 좀 더 맛있더라
이 날은 또 밥이 조금 질게 나오긴 했다
씨푸드 튀김면 먹으러 또 가고 싶다
CJ 계열사껀데, CJ가 참 좋긴 좋은거 같다
CJ카드로 계산하면 CJ 계열사꺼는 전부 다 30%나 할인.. -_-b

나 손톱에 봉숭아 물들였다~
오..
이쁘지?
.....음,,
야.
아. 어. 이쁘네. 야, 디게 이쁘다.
됐거덩
그거 첫 눈 올 때까지 물 안 빠지게 잘 관리해
왜?
그럼 남자친구 생긴대
야, 그럼 첫 눈 올 때까지 남자친구 생기지 말라는거냐?
에,, 미안.
카페 소반 http://www.sobahn.co.kr
광화문사거리에서 흥국생명 방향으로 50m 정도 걸어가다보면 왼편에 있다
비빔밥을 위주로 한 팬시한 한식집인데 꽤 맛있고 비싸지 않은 편 (싼건 아님)

이건 씨푸드 튀김면인가 뭐시긴가 하는건데, 짱 맛있었음. 또 먹고 싶다
비빔밥은 별로 비싸지 않은데 이런 메뉴는 좀 비싸다고 느껴지나.. 봄날의 보리밥 같은데 생각해보면 그닥 비싼건 아니고

난 명란비빔밥을 시켜봤는데 명란은 별로였다
고기 들어간 비빔밥은 좀 더 맛있더라
이 날은 또 밥이 조금 질게 나오긴 했다
씨푸드 튀김면 먹으러 또 가고 싶다
CJ 계열사껀데, CJ가 참 좋긴 좋은거 같다
CJ카드로 계산하면 CJ 계열사꺼는 전부 다 30%나 할인.. -_-b

나 손톱에 봉숭아 물들였다~
오..
이쁘지?
.....음,,
야.
아. 어. 이쁘네. 야, 디게 이쁘다.
됐거덩
그거 첫 눈 올 때까지 물 안 빠지게 잘 관리해
왜?
그럼 남자친구 생긴대
야, 그럼 첫 눈 올 때까지 남자친구 생기지 말라는거냐?
에,, 미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꾸 딴 여자랑 데이트할래?
나라면 벌써 넌 죽었다...
뭐이케 살벌해 -_-;; ㅋ
오 뭔가 훌륭한듯
난 명란을 먹겠음
은근 아닐꺼 같은거에 반응하네 이 사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