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환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혹 위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를 위함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예한 자가 된 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나의 힘든 시간들이 의미있기 위해서 이 시간들을 잘 극복해나가는 슬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저 시간이 지나가고 어떻게든 잘 되기를 바라서는 얻을 것이 없다고. 하지만, 여전히 그러한 나의 마음이, 안쓰럽고 언짢다. 조금씩 서광이 비취는 듯하지만,
모르겠다, 내가 이 시간들을 정말 잘 견뎌내왔는지는.
아니, 아니다. 나는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주님은 내가 좀 더 성숙해지기를 바란 것 같지만, 나는 반대로 갔다. 감사한 것은, 그래도 나한테서 소망이 사라지지 않았음이고, 위로가 있었음이다. 이 뿌리깊은 나무는 나를 평생에 근본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탱해줄 것이라는 믿음을 준다.
다음에 이런 시간들이 또 올게다. 그 때는 좋은 성적표를 받았으면 좋겠다. 이후에는 나 자신으로 인해 힘들어하지 않기를 바란다.
일단 지금 이거부터 어떻게 좀..

12월 맞이 큐티 재개.
조금... 길었습니다.
이래저래 투덜거릴 것은 많지만, 입닥치고 십자가...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예한 자가 된 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나의 힘든 시간들이 의미있기 위해서 이 시간들을 잘 극복해나가는 슬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저 시간이 지나가고 어떻게든 잘 되기를 바라서는 얻을 것이 없다고. 하지만, 여전히 그러한 나의 마음이, 안쓰럽고 언짢다. 조금씩 서광이 비취는 듯하지만,
모르겠다, 내가 이 시간들을 정말 잘 견뎌내왔는지는.
아니, 아니다. 나는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주님은 내가 좀 더 성숙해지기를 바란 것 같지만, 나는 반대로 갔다. 감사한 것은, 그래도 나한테서 소망이 사라지지 않았음이고, 위로가 있었음이다. 이 뿌리깊은 나무는 나를 평생에 근본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탱해줄 것이라는 믿음을 준다.
다음에 이런 시간들이 또 올게다. 그 때는 좋은 성적표를 받았으면 좋겠다. 이후에는 나 자신으로 인해 힘들어하지 않기를 바란다.
일단 지금 이거부터 어떻게 좀..

12월 맞이 큐티 재개.
조금... 길었습니다.
이래저래 투덜거릴 것은 많지만, 입닥치고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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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토요일에 땅을 쳤더니 슬슬 올라오기 시작-이 글보고 나서야 오늘이 12월인줄 알았도다..이걸보니 오늘 큐티 재개 해야겠다.는 생각이. 쌩유, 망난.
12월이야
한 달 남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