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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5 피터가 말하길, (10)

피터가 말하길,

from 잡담/스크랩 2008/10/05 01:42
피터가 말하길,
가장 가까이 있는 책을 집으세요.
23쪽을 펴세요.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이 지시사항들과 함께, 그 문장을 당신의 블로그에 올리세요.


피터는 두근 거리는 가슴과 떨림을 참으며 리처드에게로 가까이 다가가 정열적인 키스를 퍼부었다.
(피터, 퀴어들의 사랑, p.23)



..... 농담이고.. -_-; (저런 책 없어요)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Jehovah, The Bible, Gen.15:15)


다들 한 번씩 해보셈~ 트랙백 주시고 ㅎㅎ
2008/10/05 01:42 2008/10/0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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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10/06 1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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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oddang 2008/10/08 20:56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 열씨미 공부하고 있구나
      그러게 너 가기 전에 못봐서 정말 아쉽다 :(
      내가 더 신경 못 써서 미안하네
      열씨미 연마해~~ 돌아오면 쉐프의 실력 기대할께 ㅋㅋ

  2. 2008/10/06 1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예수님, 당신이 나의 구세주요, 주님이십니다."
    (고맙습니다 성령님 손기철)
    야..절묘하고 놀라웁다..

  3. 2008/10/06 1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 트랙백 준다는게 뭔말이냐;어떻게 하는겐지 당췌모르겠도다..

    • BlogIcon jooddang 2008/10/06 14:17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 누나는 블로그가 없으니까 몰라도 괜찮아..
      자기 블로그에 글쓰고 트랙백을 내 블로그에 보내면 내 블로그에 댓글처럼 달리는게 있어 ㅎㅎ

  4. 계란 2008/10/06 21: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왕
    난 <미셸 푸꼬의 수난>, 깨끗하게 면도를 한 푸꼬의 단아한 두상은 지난 십 년 이상 정치적 용기의 표상이 되었다.

    오... 난 멍미 -_- ㅋㅋㅋ 잼네

  5. 비밀방문자 2008/10/11 06: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 2008/10/13 05: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God also planned where you'd be born and where you'd live for his purpose.

    (Rick Warren, Purpose Driven Life)

    메릴랜드 촌구석에서 별보고 있는 내게 참 위로가 되는 말씀이군요
    스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