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숨겨오느라 힘들었습니다
18개월 된 제 딸래미에요 >.<
이름은 수인이
요새는 뜀박질도 잘 하고 어찌나 여기 저기 잘도 돌아다니면서 노는지 제가 다 힘들 지경이에요
이제 더는 숨기기 힘들어서 공개해요
모두 축복해주세요 흐흐
아우 귀여워
내 딸이지만 너무 귀여워서... 요샌 수인이 보는 재미로 살아효
천사가 따로 없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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