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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from 잡담/일상 2008/03/31 22:26

2008년 1/4분기 끗

2008/03/31 22:26 2008/03/3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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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

from 잡담/일상 2008/03/2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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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 놈이 찾아오는 건 '찰나'의 순간이다
벌써 두 번째다
아 쫌


사명을 다 하는 삶이란 건 어떤걸까
고민하게 된다
뭐냐
도대체

열심히 살긴 해야겠다



피곤하다
감기 몸살인가 보다
끝까지 이쁜 짓은 하나도 안하는구만
안녕
나중에 보자
2008/03/28 16:20 2008/03/2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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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맥행 2008/03/28 2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감기가 유행인가 봐요..ㅠㅜ 콜록코록;

0323 부활절

from 잡담/일상 2008/03/23 18:04

오늘은 부활절이다
예수님 부활해줘서 ㄳㄳ
덕분에 교회가서 떡도 얻어먹고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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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예수



죽었다가 다시 살겠다는 것은 참 신기한 발상이다
엔트로피의 법칙을 거스르고 비가역적으로 보이는 일을 한다는 것인데
인간들 때문에 괜한 고생하셨단 생각도 들고
...



죽었다가 3일만에 부활하셨다는데 난 어렸을 때부터 이해가 안갔다
금욜에 십자가에 달리셨다는데 이틀밤 잔거잖아
구약이랑 짜맞출라고 날짜를 이상하게 센건가?!!!
음모론
...
이스라엘은 날짜를 이상하게 센다는 걸 알았다
나같으면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만 이틀만에 죽으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이렇게 썼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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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에 있는 sojourners에서 만난 검은 예수님



이왕 사도신경 쓴거 계속해서 써보자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써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어렸을 때 주일학교 다닐 때 선생님한테 물어봤었다
"쌤~ 그럼 하나님 보좌 좌편에는 누가 앉아요?"
"에.... 사람들 중에서 제일 훌륭한 사람 앉게 해줄꺼야"
....
그 날 이후로 내 인생에 가장 큰 목표가 생겼는데, 최후의 심판 때 상으로 하나님 보좌 좌편에 앉게 되는 것이었다
.... -_-;



대전에 있는 새로남교회엘 가서 예배를 드렸다
이번에 새로 찬송가에 등재되었다고 하는데 493장이라 그랬나?
암튼 가사를 하나씩 잘근잘근 씹어서 듣는데 가사의 재발견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 없네
사랑의 주 내 갈 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와.... 쥑이지 않냐
가사 하나 하나가 예술이다
예수님이 살아계신데 이 분이 나의 진짜 소망이라는거다
예수님이 내 소망이 되시니 나한텐 전혀 걱정이나 근심이 없다
이 예수님은 사랑이 넘치는 분이신데,
이 사랑으로 앞으로 나의 인생의 모든 갈 길을 다 예비하시니
내 모든 인생길에는 기쁨만이 가득하도다
....ㅠㅠ
아멘



하나님
당신이 오늘도
제 심장근육이 뛰게 허락하시고
제 코를 통해 허파꽈리로 산소 공급이 되게 허락하시고
뇌의 뉴런들이 열심히 전기신호를 보낼 수 있게 허락하시고
내 온 몸의 200여개의 뼈와 근육들이 잘 연락하여 움직이게 허락하셔서
이렇게 오늘 하루도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 때문에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를 인간의 모습으로 보내주시고
당신의 손으로 살을 찢고 피를 흘리게 해서 죽이셨다가
다시 살게 하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영영 죽을 이 죄인이 이 사실을 믿게 하셔서 당신의 아들 삼아주시고
당신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하시고
예수님을 내 인생의 구원자로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영원히 야훼 하나님 당신 안에 거하길 원합니다
영원히 야훼 하나님 당신을 증거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영원히 야훼 하나님 당신 앞에서 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영원히 야훼 하나님 혼자 영광 받으시옵소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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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 예수

2008/03/23 18:04 2008/03/2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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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5 09: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