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른편에는 백억카페가 있다
전형적인 강남의 비싸고 분위기 괜찮지만 맛은 그럭저럭인 된장 플레이스
친구가 사줘서 갔지 ㄲㄲ



이런 저런 데코들로 이쁘게 잘 꾸며놨고...

이 날은 또 석양이 꽤나 멋졌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는 보기 쉽지 않은 진귀한 풍경


소개팅을 해야 하는데 마땅히 어디서 해야될지 잘 모르겠다..
오늘은 왠지 분위기 내고 싶다..
싶을 때 가셈.. ㅋㅋ
딱 여자애들이 좋아할 만한 데니까..
그치만 난 내 돈 주고 안가..
파스타가 대개 2만원~ 요리는 3, 4만원~ 부터 시작하는데.. ㅡ.,ㅡ
돈 아까워.. ㅋㅋ
그 돈이면 삼겹살을 배불리 먹을 수 있고
케냐의 배고픈 어린이가 두어달간 살 수 있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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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예쁘지?거긴 와플이랑 팥빙수 먹으러 가기 좋삼!딴 건 비싸~
와플이랑 팥빙수는 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