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꽤나 오랜만에 부산에 가서
조용한 바다 구경도 하고
광안대교도 보고
해운대도 오랜만에 가보고
에어컨 밑에 앉아서 수박 먹으며 TV도 보고
말랑말랑 쫄깃한 농어랑 광어하고 인사도 하고
돼지국밥도 먹고
재첩국도 먹고
조방앞 낙지볶음도 먹고
잘 쉬다왔다
다음엔 친구들 좀 몇 같이 가서 물에 빠져서 물장구도 좀 치고 싶단 생각이 굴뚝...
돌아오는 길엔 부산에서 서울까지 한 4시간안에 주파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괜찮네 ㅎㅎ
한 이틀만에 돼지되어 돌아온거 같다
운동이나 하러 나가야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은광아...누나가 팬티입고 돌아댕기지 말랬지...
ㅋㅋ 팬티 아니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