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역에서

from 사유 2008/05/20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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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종종 내 옆을 스쳐지나간다
죽음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언제 죽어도 이상할 것 없는 인생
후회없이
먼저간 이들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게
2008/05/20 02:50 2008/05/20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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