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from 잡담/일상 2008/01/2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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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나는 계속해서 발전해가고 있는고하니
대부분의 영역에서 나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능숙해지고 있는 것 같으나
꼭 그렇지만도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때


예전에는 쉬웠는데 지금에 와서는 오히려 더 쉽지 않아져버린
머리가 굵어지고 생각이 많아진 탓일까
제대로 알지 못했던 탓일까

살면서 꼭 모든 것이 다 improve 하지만은 않는다는 것을

어쩌면 착각일수도 있지만 _

시간이 쳐 놓은 공간 속에서 나는
2008/01/20 23:25 2008/01/2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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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걀 2008/01/25 0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 여자도 계속 이러고 있는 거 심심해
    날씨가 미친듯이 춥거나 덥거나 또는 정말로 앉아서 할 얘기가 있다거나 하지않으면
    난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하면서 같이 돌아다니는 게 더 재밌는데 -_-


    아무래도 나는 여자가 아닌가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