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가계부를 쓰다보면 예전에 병특 생활 하던 때랑 계속 비교를 하게 되는데,
물가가 정말 많이 올랐다

조금 전에 11월 정산을 해봤다
지난 달 정말 바싹 허리띠 졸라매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도 생활비가 꽤 많이 나왔다
병특할 때는 정말 절약해서 살면 한달에 50만원도 안들이고 생활한 달도 있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엄두도 안난다
그러려면 거의 밥 굶고 살아야 할 듯...

가끔씩 터져주는 경조사 및 생일 선물 크리도 한 몫 톡톡히 하는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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