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1.
안바쁜건 아닌데, 뭔가 공허한 일상이다
나사가 한 개쯤 빠진거 같다
허전한 느낌


#2.
바쁜건 그래도 한 1~2주 전과 비교하면 숨 돌릴 겨를도 좀 생기고 많이 나아졌다
다행~


#3.
후배들이 신종 플루 걸렸다가 멀쩡히 무사 귀환하는거 보면 역시나 그닥 무서운건 아닌 듯
한두 명쯤 죽을줄 알았는데 아쉽... (응? ㅋㅋ)


#4.
강원도 횡성 우가... 여기 언제 함 가긴 해야 할텐데...


#5.
낼 모레 거시 2차 중간고사..
거시경제... 배우는거 많고 채수찬 교수님 강의도 좋고 다 좋은데.... 빡쎄... 아흥 ㅠㅠ
채수찬 교수님
dj 때랑 노무현 정부 때 정부랑 국회에 계시던 분인데
정말 똑똑하다
강의를 듣다보면 똑똑함이 뚝뚝 흘러떨어지는게 느껴진다
이건 이공계쪽의 똑똑한 사람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그 연세에 아직도 학부 과목을 이렇게 detail 하게 가르칠 수 있고 모든 수식을 다 inducing 하고 prooving 할 수 있다는게 참 놀랍다
영어도 fluent 하고...
덕분에 많이 배우긴 하는데... 말이 너무 빨라서 강의 속도 따라가기가 벅차... -_-;;


#6.
얼른 올해가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아잉

  
트랙백 0  |  댓글 3  |
coorisutal
아잣! 화이팅!!
2009/11/16 14:09

비밀댓글 입니다
2009/11/21 23:35
ㅎㅎㅎ 너도 참 오랜만이구낭
바쁘게 바쁘게 살고 있나보네
올겨울 춥다 옷깃 잘 여미고 다녀 ㅎㅎ

2009/11/23 23:34

 이전  1 ... 787980818283848586 ... 794   다음 

fotowall :: ncloud RSS Feeds today : 17   yesterday : 44
total : 6,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