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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일상
가을을 느낄 새도 없이 가을이 가버린 것 같다
이건 좀 억울하다 싶다 우웡
내가 아무리 바쁘다 바쁘다 해도
나의 이런 바쁨을 이해해줄 만한 사람이 그닥 없으리라는 것과 설명을 해봤자 내 입만 아플 뿐이라는 것을 요새 느끼면서 이제 별로 기대조차 하지 않게 된다
걍.... 나 바쁘니까 적당히 알아서 자알 이해해주든가.. 못하면 어쩔 수 없고... 정도
그래도 웹툰은 꼬박꼬박 챙겨본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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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원피스ㄱㄱㅆ
흰수염 이렇게 죽는 것인가....
2009/11/03 01:12
jooddang
흰수염 할배가 죽어야 루피가 해적왕 됨 ㄱㄱ
2009/11/03 04:52
coorisutal
쿠마가 너무 많아..;ㅁ; 덜덜덜...
2009/11/03 18:54
ryan
근데 이렇게 죽어버리면 너무 허무....
아 요즘 원피스 일주일 기다리기 너무 힘듦ㅋㅋㅋㅋ
형도 일어 배워서 블로그에 하나 여심이?ㅋㅋㅋㅋ
2009/11/04 14:00
몽
학생은 바빠 봤자지... ㄲㄲ ㅋㅋㅋ~
2009/11/09 15:06
jooddang
하지만 회사다니는 학생은 어떨까? -_-
2009/11/10 00:42
몽
넌 유죄~ 유후~ =0
2009/11/10 11:55
비밀댓글입니다
2009/11/2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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