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똘끼충만
엽기충만
거칠 것 없어보이는 것이 어릴 적 나를 보는 듯

기저귀 차고 찰싹 달라붙고 집에 갈라치면 앵앵거리면서 울던 때가 엊그제인데
어느 새 지도 나이먹었다고 내 어깨 위에 팔을 걸치질 않나...
자기도 이제 대학생이라고 하질 않나... (까불면 죽는다 ㅎㅎㅎ)
아직은 설익었지만, 아가씨가 다 됐다
허허 시간이란 놈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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