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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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말고
우리 누나가

ㅎㅎㅎ

나 아는 사람들 다들 좀 와서 축하해주면 좋겠네~~



거 참
우리 나라에서는 결혼하기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_-
작년엔 시집 좀 가라고 그랬었는데 또 정작 간다니까 이게 마음이 놓이지 않고 미덥지 않은 것이 가서 잘 살랑가 모르겠고 성격 누르고 살 수 있을까 어쩔까 싶기도 하고 하이튼 그렇다
ㅋㅋ

주땡이 누나가 있다는 걸 첨 알았다.ㅋㅋ
2009/07/17 09:56
ㅋㅋ 시간 되면 와서 고기 좀 썰고 가~

2009/07/18 13:10

ㅎㅎ 나도갈래~~
2009/07/18 02:20
오~~ 로 한국와?? 언제와??? ㅎㅎㅎ

2009/07/18 13:10

김태희
우와..
2009/07/19 22:23
야 너 자꾸 이 이름 쓸래 ㅋ
와서 사진 좀 찍어 ㅎㅎㅎ

2009/07/20 00:38

reb
어머. 너 드디어 장가가나보다 했더니만 누님이시군하. ㅎ
부럽...츄릅..ㅠ
2009/07/23 15:01
ㅋㅋ 나도 갔으면 좋긋다~ 너네 집 앞인데 놀러와 ㅎㅎ

2009/07/24 14:15

권혁준
나 놀러가서 좀 먹어도 되?ㅋㅋ
2009/07/24 14:47
얼마든지 ;)

2009/07/27 11:50

IRIS
호오 축하드리네 그려.
2009/07/29 08:23
땡큐! ㅎㅎ

2009/07/29 10:22

hopebox
왠지 마지막 문단이 참 그렇다는...ㅋㅋㅋ
2009/09/0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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