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큐티하던 중에 멍해져왔다
내가 지금 어디에 와 있나
난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가

내 하루 하루의 푯대가 하나님으로부터 너무나도 멀어져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머리만 계속 굵어지고 내가 살고 있는 하루 하루는 주님과 너무나도 관계가 없구나
과녁에서 벗어나 있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머리를 좀 식히고

푯대를 다시 맞춰야겠다
이러한 바보 같은 쳇바퀴가 계속해서 지겨워질 때까지 반복되더라도 다시 돌아오는 것을 멈추지 않게 해주십시오


**

나는 치유받을 만한, 일어날 만한 믿음이 있는가
나는 일어나라는 음성을 들을 수 있을까

**

결국은 2005년도로 다시 돌아간다
쎄와 함게 산상수훈 말씀을 읽던 그 때를 잊지 못한다
완전한 자유함을 주신 주님의 말씀
하늘의 나는 새와 들의 백합화를 축복하시고
수고하지 않아도 솔로몬의 영광보다 더한 것을 주시는 하늘의 아버지를 기억한다
나의 모든 염려와 수고가 헛된 것을 안다
나의 판단과 선택이 중요함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동행하고 말씀이 핸들을 잡는 것이 중요함이다
take it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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