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꺄아~~ 독연 짱 멋져효~~ ㅋㅋㅋㅋ
이은정 키스신!!!
다음엔 베드신도 나오냐!!! :$

밑에 기사보면,,

이때 사가문의 고백이 독연의 마음을 더욱 흔들었다. 사가문은 "난 니가 좋다. 나라면 널 벨수 없을 것 같다. 근데 니가 정 그러하다면 나를 베어도 좋다."며 "좋아하는 사람 손에 죽는 것도 행복하지 않겠느냐"고 덧붙여 그녀에 대한 깊은 사랑을 고백했다. 이에 독연은 "나는 전사다. 정 따위에 휘둘리지 않아"라고 독백하는 모습을 보이며 사실은 그녀 역시 사가문에게 마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엿보게 했다.


ㅇㅇ 이은정님은 절대 정 따위에 휘둘리지 않음. 무자비하게 칼로 채썰어 죽일 듯
사가문 말실수 한 것임



근데 이거 15일 기산데 그 사이에 뭐 또 있었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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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090615073312824&p=tvreport

[TV리포트]KBS2 '천추태후'에서 거란 요나라의 전사 독연(이은정)과 고려의 사가문(김형민)의 사랑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이들의 사랑이 어떤 운명을 맞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독연은 요나라의 충직한 전사이고, 사가문은 여진족으로 위장하고 있지만 신라의 재건을 꿈꾸는 김치양(김석훈)의 오른팔로 활약하고 있다. 요나라와 고려가 충돌하게 되면 두 사람은 결국 칼을 겨눌 수 밖에 없는 운명인 것.

얼마전 키스신을 선보인 독연과 사가문 커플은 최근 서로에 대한 사랑고백을 하며 애정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14일 방송에선 독연이 사가문에게 "요나라 사람이 되라"고 말하며 요나라에 대한 충성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 각자 정략적인 이유로 의도적인 호감을 드러냈지만 어느새 진실로 사랑하게 되버린 독연과 사가문. 독연은 "언젠가 고려와 요는 전쟁을 하게 될 것"이라며 "그리되면 너는 내 손에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하며 그들의 운명에 암운이 드리울 것임을 예고했다.

이때 사가문의 고백이 독연의 마음을 더욱 흔들었다. 사가문은 "난 니가 좋다. 나라면 널 벨수 없을 것 같다. 근데 니가 정 그러하다면 나를 베어도 좋다."며 "좋아하는 사람 손에 죽는 것도 행복하지 않겠느냐"고 덧붙여 그녀에 대한 깊은 사랑을 고백했다. 이에 독연은 "나는 전사다. 정 따위에 휘둘리지 않아"라고 독백하는 모습을 보이며 사실은 그녀 역시 사가문에게 마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엿보게 했다.

요나라와 고려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요동치는 가운데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한 독연과 사가문의 사랑이 과연 어떤 운명을 맞게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방송화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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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9/07/07 19:12
jooddan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완전 뿜었... ㅋㅋ
미치겠다... ㅠㅠㅠㅠㅠㅠ
너무 웃겨... 아놔... ㅋㅋㅋㅋ
이거 스포일러 뜨면 안되는거지? ㅋㅋ
아 근질거려.... ㅋㅋㅋ

2009/07/0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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