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 말씀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내가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찌니라
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여호와께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

그들이 너를 치나 이기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할 것임이니라


할 말이 참 많으신 주님
예레미야가 한 마디 하는 동안에 혼자 말을 얼마나 하는거야

평탄할꺼라고는 절대 말하지 않는다
너를 칠꺼라고 예고하신다
그런데,
이기지 못할꺼라고, 내가 너랑 함께하기 때문에 너를 구원할꺼라고 말씀하신다

주님의 방식이고
주님이 주님의 자녀들을 살아가게 하시는 방식이다

위로가 된다
저 예레미야도 난 어리고 난 말 할 줄 몰라요. 라고 그랬다 ㅎㅎㅎ

후아
머리가 잠시 복잡해져와서
말씀을 폈다
그리고, 이번엔 예레미야를 쭉 읽어보려고 ㅎㅎㅎ



좀 멍청해보여도
바보 같아도
일단 내가 좋아하는거
내 가슴이 시키는대로 해봐야지

  
트랙백 0  |  댓글 5  |
ryan
bro
you need to response to my words on nateon T-T
it feels like i talk to myself....OTL
lets do webc.a.m someday kk
2009/05/13 05:41
dude, you never talked to me. lol

2009/05/13 18:40

ryan
잉?
말 걸어도 형이 대답을 안 하던데ㅋㅋ
2009/05/13 20:54
아, 귀냐? ㅋㅋ
너랑 영어 이름 똑같이 쓰는 넘이 있어서 헷갈렸네
너가 말걸 때는 내가 항상 자리를 떠 있을 때였어 ㅎㅎㅎ

2009/05/13 22:09

ryan
hyung, we need to talk
seriously haha
2009/05/1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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