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어제 밤 같은 때 정말 슬펐다

주변에 결혼 하는 사람들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애 엄마 애 아빠 많아지는 것, 익숙하다
91년생 신입생과 세대 차이 느끼는 것도 이제는 적응할 만하다
최신 트렌드와 아이돌 따라가지 못해도 별 상관 안한다

다 괜찮은데,
그런데,
그런데,,

어제 고기를 얼마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소화가 잘 안되서 밤 내내 속이 불편했다
어제만이 아니다
얼마 전에도 고기를 좀 많이 먹었더니 배가 잘 꺼지지 않고 계속 더부룩해서 불편한데다가, 화장실에서도 속이 좀 별로다
내 내장기관이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왜 이러나 싶다 진짜
내가 진짜 늙었나
이제 먹는거 조절해야 하나....
ㅠㅠ

난 육식동물Meaterian이라구...
내가 좋아하는 고기를 마음껏 먹는데에 신경을 써야 한다니... 제길... ㅠ.ㅜ
민둥
처음에 읽고 무슨일이지 했다가 빵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ㅋㅋㅋ
2009/05/09 21:42
웃을 일이 아냐 T.T

2009/05/10 18:42

걍 살다보면.. 소화가 안되는 날이 있지 뭐ㅋ
뭘 그리 복잡하게 해석하냐..
2009/05/09 22:19
요새 조금만 과식해도 속 안좋고... 예전같지가 않아.. 아흑

2009/05/10 18:43

윤자
죽을 병이야
2009/05/11 11:30
jooddang
고맙다 ^^^^^^

2009/05/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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