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라구
봄이라서 잠이 많아진거라구
.... 핑계 중
이렇게 잠 퍼 잘 시간 없는데 ㅎㅎㅎ
진짜 봄기운 때문인거 같애
나른해
따땃한게 기분 좋긴 하다
내가 태어난 계절이라 좋아
봄봄봄
내 딸래미 이름도 봄이로 지으려고
주봄.
주봄이.
흐흐흐. 벌써 딸래미 이름 두 개나 지었음.
첫째는 주사랑.
둘째는 주봄.
아들 이름은.....
아들따윈 관심 없나봐... 좋은 이름이 생각이 안나... -_-;;; ㅋㅋ
딸-아들-딸이 제일 괜찮은 테크인거 같애
맏이는 무조건 딸이고, 막내도 딸!
그러니까 아들은 가운데.
내 맴대로... -_-..
btw,
한 치 앞을 못 봐서 답답한게 꼭 2005년 여름과 같은데,
그래도 ㅎㅎㅎ
그 때 같이 어노미 상태는 아니야 ㅎㅎㅎ
나이 헛먹진 않은거 같아 감사하네
기도해야지
아 참,
오늘은 짜장면 데이!
이따 저녁에 짱개집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