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젠장
나도 커피 마시면 잠도 안오고 그랬으면 좋겠다
이거 뭐 전혀 덕을 못보고 있잖아
나는 뭐 카페인, 니코틴, 마약 다 중독도 안되고 효과도 못 보고 내 몸은 왜 이따구?
나는 초콜렛밖에 중독이 안되는 듯


작년 가을에서 겨울 넘어올 적인 것 같다
커피를 처음 마신게...
내 인생의 3無 였던 것이, 술, 담배, 커피였는데..
술이 1학년 때 제일 먼저 깨졌고... 담배는 몇 개피 피워봤지만 매력이 없어서 관뒀고.. 커피가 드디어 작년에 깨졌다
뭔가 인생의 쓴 맛을 보고 나니, 쓴 커피가 땡기더라
그래봤자 엄청 연하게 내린 커피밖에 안마시긴 한다만 ㅎㅎ



내 인생에 잠을 줄여야겠다 싶은 적은 지금이 거의 처음인 듯싶다 -_-
나 너무 잠이 많은 것 같아
하루에 7시간씩은 꼭 자줘야 하니 이거야 원
뻘소리 그만 하고 얼른 하던거나 마저 끝내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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