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 때 단성 가서 찍은 사진들 ㅎㅎ
이 아이, 너무 깜찍하고 귀여운 이 아이가, 내 사촌동생이다 ㅋㅋ
나하고 띠동갑 두번 정도 돌아야 하는 이 아이가 말을 배우면 나한테 오빠라고 불러야 한다는 소리 푸하하
내 애라고 하는 편이 더 믿기 쉽겠다
암튼 우리 수인이 완전 귀엽다 ㅎㅎ
귀엽고 깜찍하고.... 근데 나를 별로 안 좋아해서 문제지만.. -_-;;
비싼 녀석 같으니라고
쳇
성깔은 있어가지고...
강아지가 막상 다가서긴 무서운지 할아버지 품에 반쯤 걸치고 있다
그래도 궁금한건 못참는지 한 번 만져야 직성이 풀리나 보지 ㅋㅋ

엄마랑 쎄쎄쎄
옆에 있는 아이는 언니인 다인이다
생기기는 엄청 귀엽게 생긴 아이가 억센 경남 사투리를 쓰니까 완전 깬다 -.-;
더 크기 전에 서울말 가르쳐야 되는데...
수인이랑 놀아주는 사람은 숙모
나랑 나이도 별 차이도 안나는 삼촌 숙모 -_-;;
사실 그냥 형 누나 같아서 가끔 말실수 할 뻔하기도.. ㅋㅋ
다른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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