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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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방에서 따사로운 아침 햇살을 맞고 있자니
이렇게 누워서 계속 쉬고 싶다


교회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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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달걀
집에 와서 잠깐 졸다가 꿈 꿨는데 오빠랑 광화문 피맛골에 갔거든
근데 피맛골이 완전 싸그리 다 밀려가지고 황폐화되어가지구
오빠랑 나랑 미친듯이 욕하다가 깼어

..............-@- 안녕 오늘 반가왔어 ㅎㅎㅎ GOOOOOOOOOOD NIGHT ~
2009/01/05 00:17
엄훠.. 나는 욕같은거 안하는데 :p
피맛골 내년이나 후년안으로 다 밀릴 예정이긴 하지.. 아쉽지만 ㅎㅎ

2009/01/05 16:54

귀철
허브를 함께 떠나시죠 형님
저도 어느덧 스물.....셋....쿨럭쿨럭....
(옆에 있음 맞겠죠?하하)
2009/01/07 16:01
말 없이 그냥 존내 맞는거다 ^^

2009/01/0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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