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지난 주말에 봤다


한줄 감상평




"범인은 000"

이 세 글자 스포로 영화를 보는 재미의 대부분을 반감시켜줄 수 있지만, 예의상 참아주마 흐흐
영화 설정과 함께 헐리웃에서만 소화해낼 수 있는 액션의 스케일이 꽤나 볼만하다
빠른 호흡으로 전개되는 긴박감도 느낄만 하고

근데 진짜 -_-
헐리웃의 한계라고 느낄 수밖에 없는 마지막 씬들은 진짜 너무나도 판에 박혀서 막 현기증이 날 정도다
제리는 마지막에 죽었어야지 왜 그러고 있냐고 -_-...
그 두 사람 러브씬은 진짜 좀 아니거덩???? -_-;
미국의 내쇼날리즘에도 넌저리가 나고

아놔 이거 무슨.. 이런 류의 근미래 SF 영화 결말전용 작가가 따로 있어서 다 똑같이 결말짓는건 아닌가 싶은 의심이 들 정도...

아무튼,
전자기기와 현대과학기술의 미화된 모습들에 환장하면서 볼 수 있는 영화
 이전  1 ... 244245246247248249250251252 ... 825   다음 

fotowall :: ncloud RSS Feeds today : 45   yesterday : 51
total : 27,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