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 위협하는 초·중생들의 위험천만 기절놀이 |
|
| [쿠키뉴스 2006-07-10 06:14]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43&article_id=0000032436§ion_id=102&menu_id=102
....
중2때던가.
애들 하는거보고 재밌겠다 싶어서 자리에 앉아있다가 냅다 뛰어가서
'나도 한 번만 해줘.'
앉았다 일어났다 스무번 반복 후에 명치 부분을 친구가 앞에서 힘껏 눌러줬고
정신을 차려보니 쓰러져 있었다.
그리고 눈 앞에서 노려보고 있는 학주...
기절했다 갓 깨어나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교무실 끌려가서 복날 개잡듯 맞았던 가슴이 훈훈한 기억이.
그 때까지는 나름대로 모범생이었다는 이유로 더 맞았었다.
다른 애들은 하나도 안걸렸는데 하필 내가 할 때 지나가서 딱걸릴건 뭐냐 -_-;;
암튼,,
위험한 짓이다.
수년이 흘렀는데 애들은 아직도 저런 짓하면서 노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