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자마자 경아가 파전 아작낸걸로 모자랐는지 슬리퍼까지 아작냈다
내가 좋아하던 슬리펀데... -_-)
하지만 생일이라서 봐줬다.. ㅋㅋ
경아의 생일파뤼~~
그러는 동안 우리 귀여운 막내는 한 쪽에서..
전기 파리채로 벌레들 때려잡고 있다.. ㅋㅋ
귀엽기는.. ㅎㅎㅎ
순장에게 붙잡혀서는 함께 슬픈 탱고를 추다....
여자들 갈아치우며 사진 찍는 순장...
문제의 그 슬리퍼를 들고 광끼어린 미소를 짓는 섬뜩한 순장...
한나 며짤?
열쌀이염~~
============================ 여기까지 정상적인 컷 =============================
이 아낙네들은 뭐임?
표정연기
혜민 7점
민지 6점
한나 8점
경아
10점 (조명 효과까지... -_-;;)
아 붓그럽다... ㅡ.,ㅡ
또 다시 나한테 빌려입은 옷들 자랑스러워하는 아낙덜.. ㅋㅋ
활발하게 놀다가 급 우울해진 조울증 환자 김혜민씨
다시 들어옴....
이제 수다떨다가 하나 둘씩 자는 분위기...
이미 5시가 넘었었나.. ㅡ.,ㅡㅋ
너... 자꾸 나 갈구는데... 죽여버릴꺼야... ㄱ- 하는 표정
아유 막내 요거 귀엽게 자네 ㅎㅎㅎ
요거까지로 해서 한 달 전 순 엠티 사진 끗~~
민망하지? 음화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