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에 있는 조용한 레스토랑
지난 3월에 갔다 -_-; ㅎㅎ
스테이크류를 두 개 시키고 디저트 먹고 나왔는데,
몇 달이 지나서 자세한거까진 기억이 잘 안난다...
걍 쫌 비싸고...
맛있었다 -_-;;
처음에 나온 빵이랑 샐러드
난 마늘빵 한 백 개 먹어야 질린다
아하 이제 기억났다
코스 요리였던거 같다
이건 전채요리...
수프도 나오고
요놈 달짝지근한 것이 맛있었다
드디어 메인 요리 스테이크
맛있었겠지?... 흐흐.... - -
스테이크는 와 진짜 조낸 짱이에효~ 할 정도는 아닌데, 적어도 중간 이상 가고.. 질기지 않고 좋았다
후식으로 티와 쵸코 아이스크림이 나왔다
완전 배불러 ㅎㅎㅎ
삼청동 맛집답게 인테리어도 이쁘게 잘 꾸몄다
얻어먹기 좋은 곳~!!
난 비싸서 못 사먹는다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