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조선닷컴의 메인을 장식했던 기사 인데,,
http://www.chosun.com/national/news/200603/200603120194.html
주은이 누나가 인턴기자 할 때 썼던 기사다.
중간에 이런 대목이 있다.
③“로스쿨은 또 다른 기회”
한 IT기업에서 병역특례 근무 중인 J(23·KAIST)씨는 “로스쿨은 각 분야 전문가들에게 법조인이 되는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며 “IT 전문 변호사가 되고 싶다”고 했다. 그는 “공대생 중에는 로스쿨을 ‘좋은 기회’로 보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후후.. 저 J씨는 누굴까... -_-;;
근데 사실 국내 로스쿨을 갈 생각은 거의 없고.. 이제는 로스쿨을 과연 가야할지에 대해서 조차 의구심이 많이 들고 있다.
저 때와는 또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그만큼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는 뜻이겠지.
지난 2003년 즈음부터 내 미래를 계속 이것저것 스케치는 많이 해보고 있는데 어떤 그림을 골라야할지는 쉽지 않다.
4년째 암중모색.
미래의 길을 찾는 건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