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천
무려 4년만이다
.................................................... 학교
많이 바뀌었는데 외양은 평온한 것이 전혀 바뀌지 않은 것 같다
나는야 복학생
같이 밥먹자고 불러주는 학부생 하나 없는~ ;ㅂ; (그나마 불러주는 석사생들이 있어서 다행)
열라 큰 정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다닌다는..쪽문....
자전거는 여전히 대따 많다
기숙사에 있는 게시판
멘트 하나 하나들이 다 너무 우리학교스러워서 경악했던 기억이...
사진들은 2006년10월 13일에 학교 놀러갔다가 찍은 사진들.
아무튼 오늘 개강했다
잘 살아
남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