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이은주, 그녀의 마지막 노래.
아름다웠었는데...
웃는 얼굴이 참 이쁜데, 무표정한 모습도 이뻤다.
멜로디, 비트, 보이스, 그 모든 것이 슬프다.
저 살짝 허스키한 보이스를 좋아했다.
소리 지르면 찢어지는 목소리도.

only when i sleep....

salmon
So did I. I miss her! 아 정말 너무 아까운 사람이었어요.
2008/01/13 01:44

 이전  1 ... 368369370371372373374375376 ... 825   다음 

fotowall :: ncloud RSS Feeds today : 41   yesterday : 51
total : 27,186